장근석이 아기를 낳다? 이 글을 본 적이 있는가? 완전 지대로 낚였던 기억이 있다. ㅋㅋ
어째던 장근석의 숨겨둔 아기가 아니라~ 개봉을 앞둔 <아기와 나> 촬영 장면을 보고 어느 누군가가 장난을 쳤던 것 이였다.
뭐 이런 이미지였으니, 당연히 오해??를 살만하지 않은가? ㅋㅋ
이 후에 영화 속 캐릭터와 가장 비슷한 스타 부자들이 누가 있을까?란 이벤트를 본 적이 있어서, 내가 생각하는 세계적인 완소 부자(父子) 커플을 찾아 보았다. ㅋㅋ
베컴과 브루클린
세계적인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그 의 첫 째 아들 “브루클린”
지금은 많이 커서 귀염성이 약간 떨이지지만, ㅋㅋ 어릴 때의 “브루클린”은 가히 정말 귀엽다.
정말 완전 소중한 아버지와 아들인 “베컴과 브루클린”
99년생이니, 벌써 9세가 다 되었지만, 같이 찍은 사진만으로도 상당히 이슈가 되던 세계적인 완소 부자(父子) 이다.
주드로와 래프티
국내에도 상당한 팬들을 가지고 있는 “주드 로”.
사생활이 약간 복잡?하지만, 아이들과 함께 있는 “주드 로”의 모습은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이다. 국적은 달라도 모든 부모의 마음은 똑같은 거 같다. ^^
넘흐 잘생긴 그 아버지에 벌써 빛나는 외모를 가진 그 아들. 캬아~
아무튼~ 세계적인 완소 부자에 빼놓을 수 없는~ 이쁜 커플이다. ^^ㅋ
윌스미스와 제이든
이 부자들의 경우는 약간 색다르다. 아래 사진을 보더라도 영화 속에서도 아버지와 아들로 출연도 하였다. ^^ 영화 <행복을 찾아서>.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인데, 두 부자의 열연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 나도 울었다규~ ㅠ.ㅠ
아마도 친 부자가 함께 출연해서이지 않을까? ^0^
유색인종으로는 넘 멋진 윌 아빠와 아빠 못지 않게 귀여븐 아들내미. 정말 닮은 점이 이들 역시나 완소 부자커플이다. ^^
영화 속 설정이긴 하지만, 장근석과 메이슨도 완소 부자에 한표!
다들 멋있고, 이쁜 커플이지만, 장근석 커플이 왠지 모르게 더 어울린다는 생각이 드는 건? 히힛~아직 어린 티가 채 가시지 않은 ‘장근석’이 애 아빠라는 설정에 끌리는지? (꺄아 미소년 아빠?) 아니면 만화 속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메이슨의 큰 눈에 끌리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커플도 오나전 완소라고 하고 싶군하!. ㅋㅋ
8월에 <아기와 나> 개봉한다고 하는데, <행복을 찾아서>의 진짜 부자들과 겨눠서 누가 더 부자 같은지 함 비교해 봐야겠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