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봉사하는하인이다.
그래서 일반 기업과 달리 봉사한 기간에 비례해서 연금을 주고 있다.
그러기에 공무원은 정치적 중립의 의무가 있다.
이것이 전 세계 대부분의 국가에서 공무원 노조가 없는 이유이다.
그러나 대한민국에는 전국 공무원노조(전공노)가 있다.
일부 편향된 공무원들만을 위해서 일하는 그들이 국민의 세금으로 봉급을 받고 연금까지 챙겨먹는다. 전공노에게 정치적 중립의 의무란 애초에 존재하지도 않았다.
이러한 전공노가 대통령 불신임 투표를 벌이기 위한 표결을 추진한다고 한다.
세계에 유래가 없는 일이다. 이는 헌법을 무시하고 짓밟는 행동이다.
공무원으로서 상명하복의 기강 같은 건 안중에도 없는 사람들이 나랏일을 제대로 보고 국민을 제대로 모실 리 없다.
각종 빌미를 만들어 국민의 등을 쳐 자기 잇속만 채울 뿐이다.
그러기에 이들은 국민의 혈세로 봉급 받고 연금받아 가면서 반정부투쟁을 벌이는 이 세상 어디에도 없는 뻔뻔한 짓을 하고 있는 것이다.
대통령을 상대로 위헌적 불신임 투표 장난질을 벌이는 전공노를 더 이상 섭 울타리 밖의 치외법권적 존재로 방치해서는 안된다.
국가 공권력의 유지는 공무원 기강의 확립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