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이가 없어서.... 할말을 잃음...
SK에서 휴대폰을 산지 불가 3개월이 채 안되었습니다...
근데 고장이나서 찾아 가니깐 문전박대를 해도 이런 문전박대를 하다니...
휴대폰살라고 찾아가니깐 입발린소리 쫒아 다니면서 알랑방구 껴가만서 비유 맞춰주고 하더만...
제가 휴대폰을 산지 3개월 채 안되었습니다... 근데 산지 1개월 되던 때부터 휴대폰에 문제가 나타나는 겁니다.. 통화키 단축키를 누를때 마다 전원이 나갔다가 다시 들어 오는 현상입니다....
일주일에 2-3번 이었죠 이러다 말겠지 싶어 그냥쓰다가 최근 3개월이 다되어가던 찰나에 휴대폰을 샀던 대리점 앞을 우연이 지나게 되어 내방을 했습니다... 이런 이런 문제가 있어 좀 수리부탁합니다. 그리고 수리기간동안 임대폰좀 주십시오 라고 했더니 "임대폰은 저희대리점에 없어서 못드립니다"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수리기간동안 저는 뭐해라는 겁니까?
휴대폰구입한지 3개월채 안되었지만 고장은 1개월때부터 있었습니다 그럼 휴대폰 자체 불량인데 그런식으로 하시면 안되죠? 이랬더니
"고객님저희는 판매후 14일 안에 이상이 있는건만 저희쪽에서 교체나 수리를 해드립니다 그 이후에 발생하는 건은 삼성A/S센터로 문의해보십시오" 이라는 겁니다
이때부터기가 차기시작했죠... 그래서 제가 아 그럼 여기서는 휴대폰 판매하고 14일후면 그이후에 찾아봐도 별다른 방법이 없는거네요 그런 말이 이디있습니까?
"저희는 판매점이지 수리를 할수는 없구요 대신 맞겨 놓으시면 기사분이 와서 가져가신후 수리후에 다시 저희한테 주는 방식입니다."
참나 개념이 없는건지 아니면 생각이 없는건지 ... 어이가 없어서 제가 그랬습니다
이보세요 그럼 내가 그 수리기간동안 발생하는 손해는 당신들 한테 첨부하면 손해배상을 해주실겁니까? 그랬더니
또 똑같은 말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너무 화가나서 당신들은 그럼 휴대폰 팔아먹고 내한테 받을꺼 다 받고 14일 지나면 다 그런식으로 해버립니까 그렇다면 저 이 휴대폰 안씁니다 가입비하고 기기값하고 칩값하고 주세요 드러버서 내이거 안쓰고 다른거 쓰고 말렵니다 이랬더니...
또 같은 말만 넉주리 넉주리.......
아니 무슨 대리점이 휴대폰을 판매하고 나면 사람쌩치는 건지 이해가 안되네 아무리 이동통신 점유률이 50%이상이라지만 이건 너무 한다고 생각합니다....
배가부르니 이제 고객은 고객으로 안보이고.... 이런생각을 하면서 집에 왔습니다
그리고 2틀의 시간이 지나고 도저히 거기에 꽂혀서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습니다....
고객센터의 안내하시는 분이 전화를 받고 제말을 듣더니 미안하다고 막그러시네요....
거기 대리점이 잘못 알고 있는것 같다고 고객님 정말 죄송합니다 이래서
화가 누그라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럼 수리건을 어떻게 하실래요 제가 되물어 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또 억양은 좋은데 또 답답하게 대리점하고 비슷하게 대답을 하고 있길래...
제가 그랬습니다 SK가 일등통신회사고 통화품질도 좋고 다 좋은거 안다 그런데 016,019는
이런단기간에 휴대폰고장이 있으면 기사분이 없으면 퀵서비스라도 보내서 휴대폰을 수령해간다 물론 임대폰도 주더라 너무 한거 아니냐 이랫더니
고객센터 "고객님 그러시면 고객님이 직접 저희지점으로 방문하시는 방법이 있습니다(거리를 계산하니 차로1시간거리더군요....) 아니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든지요(30분거리)"
그래서 제가 자 생각해보세요 그쪽이말하는 지점은 제가 있는곳에서 1시간거리 서비스센터는 30분거리 바로앞에 타통신사 신규가입하면 최대 20분 그럼 당신이라면 어쩌겠습니까? 저라면 신규가입하고 맘니다. 드러버서... 제가 왔다갔다 최소 1시간이면 손해보는 금액이 얼마인지 모르지요?
고객센터 " 그럼 고객님 제가 다른방법을 생각해보겠스니다 잠시후에 다시 연락 드리겠습니다"
이이후에 전화 없습니다 황당 하죠....ㅋㅋㅋ
저는 사업을 하거나 그러지는 않지만 회사원으로 저도 담당하는 거래처가 있는데 이거 너무 아나무인하는거 아닌가 생각이 되더군요.... 요즘 SK는 자기들이 뭐 되는줄 알고 있는데... 저는 그냥 소비자이고 고객이고 SK통신회사를 이용하는 사람이지.. 자기네들이 나랑 거래터고 그런건 아니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나서 이렇게 글올려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