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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네이트톡 리플다는 한가한 21살여!

한가;; |2008.07.17 17:36
조회 290 |추천 0

안녕하세요~ㅎ 매일 매일 톡보면서 리플달고 있는 21살 여아입니다!!

 

저희 회사는 한가할땐 정말 한가하고  바쁠땐 정말 바쁜 그런 회사입니다!!

한가할때는 미칠정도로 한가해요ㅋㅋㅋ

한가할때는 매일 톡을 즐겨봐요ㅋㅋㅋ

보면서 리플달고..ㅋㅋ 리플단거 공감이 몇인가도 매일 확인해보고..ㅋㅋ

그렇게 매일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ㅋㅋㅋ

 

톡을 보면서 느낀거는.. 정말 나혼자만 힘든게 아니구나 하는 그런생각도 들고..

어쩔땐 나쁜남자얘기 나오면 가치 화내곤 합니다ㅋㅋ

 

이젠 저도 어디 길을가거나 친구들을 만나거나 무슨일이 있을때마다

톡이 될만한 사건을 찾아요.ㅋㅋㅋㅋ

뭘 보면서 이걸 올리면 톡이 될까?

이런거?ㅋㅋㅋ 그러면서 회사생활을 즐기고 있는데..ㅋㅋ

그때 톡이 되서 올라온 글이!!

이렇게 회사생활 할때 한가한사람들끼리 카페를 만들어서 놀자!!

이런말이 나왔더군요..ㅋㅋㅋㅋ

저희 정말 만들어서 놀아볼까요??ㅋㅋ

심심하고 지루해 죽겠습니다ㅠ

정말 미칠정도로 바쁜사람들은 배부른소리하고 있다고 막 욕하실지도 모르겠지만

할일없이 이렇게 앉아만 있는것도 정말 스트레스에요!

어쩔땐 내가 왜 여기에 이러고 있어야되나? 그런생각도 들정도에요

 

 

 

 

정말 한가할땐 그냥 하루종일 톡만 보다가 집에갑니다

우리 정말 카페만들어서 같이 놀아요ㅋㅋㅋ

재미있을것같지 않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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