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저는 오랜기간동안 사겨왔습니다..서로 이쁜 사랑을 만들다 몇년동안 사겨왔죠..
하지만 몇개월전에 여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여러가지 이유가있었는데 그중에 여자친구는 음악을 하는 애라서 저와 통하지가 않는다고 합니다..그래서 자기를 내가 이해못한다고 합니다..제가 좀 구속을 했었던거 같습니다..그래서 짜증났었나봐요 그리고 사랑을 의심했었나보죠..하지만
1주일만에?열흘만에 다시 사귀게 되었습니다..제가 엄청 매달리고 힘들어하니 여자친구가 다시 돌아왔습니다..하지만 이제는 제가 문제였습니다.. 여자친구에 대한 신뢰가 100% 아니 100000%가되도록 무한신뢰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청천벽력같은 헤어지잔 소리에 신뢰가 다 무너졌습니다..하지만 서로 이야기를 하면서 신뢰를 다시 쌓아가고 있습니다..그런데요..참 마음이 어렵습니다..여자친구는 공연을 한다고 하기에 밤을 새서 다른 사람들이랑 같이 있는 경우가 일주일에 2회정도 됩니다..평균.. 그리고 공연을 하러 멀리 보름정도 떠나 있기도 합니다..에전에는 사랑으로 모든것을 해결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점점 힘들고 외로워 집니다..저는 꿈이 첫번째로 아름다운 가정을 꾸리는 것입니다..전 가화만사성이란 옛말을 확실히 믿습니다..집이 화목하고 분위기가 좋아야 만사가 잘된다고 생각하기도 하고 가정을 통해 좋은 인격도 만들어지고 행복해진다고 생각해요..그런데 여자친구는 저보다 가족보다 일이 먼저가 될것같습니다..결혼을 해도 항상 집밖에 있는 경우가 많을꺼같고요..외박을 하는 경우가 많을거 같습니다..그 반대로 저는 그럴 경우가 아무래도 없을듯합니다..분야가 너무나 다르기에 힘듭니다..그리고 제가 너무 외롭습니다..헤어질때 여자친구는 이미 다른 남자에게도 눈을 팔았던거같습니다..다른남자에게 접근하여 사귀고 몰 하지는 않았다고 하지만 관심은 있었다고 합니다..그렇지만 저는 그 모든것을 이해하고 다시 사귀고 다시 이쁘게 사랑을 만들어 가고 싶지만..저만 여자친구를 바라보고 있는 거같네요..외롭습니다..
이 외로움이 단지 1~2년으로 끝나면 이해하고 기다릴테지만 여자친구의 일하는 분야가 평생 밖에 돌아다니는거라 평생 전 외로울꺼같습니다....그리고 음악쪽에 있는 여자들은 남자들을 많이 만나게 되고 같이 하는 시간이 많고 술도 같이 많이 먹게되는거같더라구요..제가 그런것들을 언제까지 이해하게 될지....생각하게 됩니다...이런 생각을 하는게 너무나 이기적이고 비성숙한 생각일까요....제가여자친구를 사랑하는걸까요...그건 저만 아는거겠죠?아 참고로 저희는 둘다 대학생입니다..많은 답변부탁드려요...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