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성입니다.
제가 서든어택이라는게임을 즐겨하는데요...게임을하다보니 ... 22살이라는누나를 만나게되엇네요...겜상으루요...저는경상도구미에살고..그누난 서울에사는데요..장거리인데...한번두못만나봣어요...실제루... 근데... 겜할떄 이야기도자주하고... 하루에 전화도 수십통하던사이엿는데...서로좋아한다구 말도주고받구그랫어요....근데 제가어제...큰실수를해버렷네요....
그누나가...평소에...남자들두.많구...친한동생이 잘챙겨주고그러니간...저는 그누나힘들떄 저는옆에잇어주지못하잖아요...그래서 더 자신이없엇어요..장거리구...잘해줄수도없고....그래서ㅏ...저도모르게.. 싸이일촌도끊어버리고...게임 친구삭제...클랜탈퇴까지시키구...누나를잊을려고그런건데...한3시간지낫을까....친구가술을먹재서나갓는데...술을마실떄마다...누나생각이나는거에요....너무미안하고...내가 큰실수를햇구나.... 제가 실수하고 1시간뒤에문자왓을떈... 일촌이랑 다끊은거..참 어이가없고 황당하다...너가하고싶은데로하는거니깐...핑계같은건 안햇으면좋겟다...문자그만하자...이랫어요..근데..제가 전화를걸떄면...전화를이따하라며... 쪽지를보내면 답장을꼬박꼬박해주고..너랑할말없어;;... 무튼...강하게 밀어내는게아니라.... 솔찍히 정말제가싫으면..연락도무시하고...전화도안받고... 화까지냇을껀데... 그리고..그누나가... 자기기분...분위기에따라 ... 싸이음악을 바꾸는걸제가알아요... 저랑 그렇게 되고...싸이배경음악이 바뀌더라구요.. 애원....으로...애원뜻이..슬픈애.원할원.. 인건아시죠 ?? 다시돌아오길 바라다..대충이런뜻으로아는데...전 거기에..조금이라도 기대를걸고잇어요...다른사람이보기엔 오해같지만...제가...술먹고와서..정말..피곤한대도...누나한테 말을햇어요....내가 마음에도없는말을햇다며...정말실수햇다고...정말..지금 반성많이하고...생각하고또하고...후회하고잇다며.... 이말을 누나한테100번넘게한거같네요...
누나가저한테그러는데..저한테...빈정상하고...신뢰를잃엇다는데..
제가 이따가...마지막으로전화할려는데... 무슨말부터해야할지모르겟어요....
무슨말을해야할지 도와주실분없으세여 ?..부탁드릴게요..
전 그누나를 다시잡고싶습니다... 어떻게하면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