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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57 뚱뚱해요???

사진 불만족 |2008.07.19 02:01
조회 4,300 |추천 0

제가 정말 날씬한줄 알았어요 

거울보고 엉덩이 살짝 들어주는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주위 아줌마들두 다 날씬하다고 하시고

또래 친구가 없다보니

굳게 믿고 있었던 거죠 휴 ㅜㅜ

근데 주위 아는 오빠들은 저보고 살좀 빼라고

촌스럽게 생겨서

마르기라도 해야한다나;;

전 제가 그렇게 충격적인줄 몰랐는데요

오늘 회사 야유회 사진을 봤어요

단체사진에서 뚱뚱한 팔뚝 그리고 큰 바위얼굴

평소 복길이 소리는 듣더라두

항상 머리올백하고 다녔는데요

사람들이 왜 저보고

새댁과 복길이 남발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팔뚝슴가허벅지

특히 뒤에 브라끈의 압박으로,,,

텨나온 살살살 ㅠ

괜히 그 단체사진 파지해버리고 싶은거이쬬 ㅠㅠㅠㅠ

아 창파해ㅠㅠㅠㅠ 저어쩜좋죠

다이어트해두 머하나 잘난대두 없고

피부만 거뭇틱틱해서 도라버리겠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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