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정말 날씬한줄 알았어요
거울보고 엉덩이 살짝 들어주는거
진짜 좋아하거든요
주위 아줌마들두 다 날씬하다고 하시고
또래 친구가 없다보니
굳게 믿고 있었던 거죠 휴 ㅜㅜ
근데 주위 아는 오빠들은 저보고 살좀 빼라고
촌스럽게 생겨서
마르기라도 해야한다나;;
전 제가 그렇게 충격적인줄 몰랐는데요
오늘 회사 야유회 사진을 봤어요
단체사진에서 뚱뚱한 팔뚝 그리고 큰 바위얼굴
평소 복길이 소리는 듣더라두
항상 머리올백하고 다녔는데요
사람들이 왜 저보고
새댁과 복길이 남발하시는지 알겠더라구요
팔뚝슴가허벅지
특히 뒤에 브라끈의 압박으로,,,
텨나온 살살살 ㅠ
괜히 그 단체사진 파지해버리고 싶은거이쬬 ㅠㅠㅠㅠ
아 창파해ㅠㅠㅠㅠ 저어쩜좋죠
다이어트해두 머하나 잘난대두 없고
피부만 거뭇틱틱해서 도라버리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