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저녁에 일나가고 새벽2시에 끝나는데~
일 나가기1시간전에 cgv 5 6층에 서점이 있어요~
6층에 갔다가 왔는데 고딩들 시험기간이 끝나서 서점에 많이 있는거에요~
책 고르면서 돌아다니다 여고생2명있는데 1명은 스타킹 신은 발 내밀고 책 보고있어요~
여고생2명은 이쁘지는 않고 그럭저럭하죠~
내가 그 근처에서 책 고르는 척하다 스타킹 신은발 감상했죠~~ 아ㅡ,ㅡ미치죠~~
바로 뒤에도 여고생 3명있는데 1명은 스타킹에 덩크올빽신고 있더라고요~안에 발목양말안신었죠~
3명은 좀 이뻣어요~ 다른책 고르는척하면서 여고생1명이 운동화 벗길 기다렸죠~
날씨가 더운데다 서점이니까 되게 시원해서 맨 스타킹에 운동화 신으니 답답하죠ㅠㅠ언젠가 벗을까 하면서 기다렸죠.
제가 한번 "저기여~"웃으면서 살짝
문자로 "저기여 가다가 운동화가 맘에들어서여 운동화어서사섯어여" 보여줬어요~~
그 여고생이 "아~저기??저기 나이키매장에서 샀어여~" 하고 웃으면서 말을했어요~말하는거가 귀여운거에요~
제가 운동화가어뻐가지고요 안에 디자인본다고요 1짝만 벗어달라 했습니다~~폰은 들고가기 귀찬아서 일단 맡기고 요구했죠~
자깐벗어주는 여고생은 별로 없는데 "네~~실끗 하면서 1짝을 벗어줘서 저한테 주는거에요~ 내가 손 놓으면서 운동화 흘터봤죠~덩크올빽인데 좀 더러운데다 안에 땀이 차서 축축해있어요~
제가"저기 더우신데~스타킹에 운동화 신으면 땀나죠.~하니까 여고생이 땀난하고 하드라고요
운동화 신으라고 돌려 주면서 스타킹 발가락을 자깐 주물러줬죠~
운동화 오래 신으면 발 아프다고~오래신으시면 발아프시길래 서비스로 주물러드리는거에요~
감사하다고 하면서 제가 팁토부분 들어올리면서 얼굴에다 댔죠~ 그때 친구분이 웃었어요~
팁토부분이 젖어있으면서 젖은걸래냄새에 땀냄새에 스타킹냄새 이렇게 나있어요~
운동화 신으라고 하면서 시원하시죠~하다
민망하게 해서 미안한데 운동화이쁘게 신으라고 마지막말 남기고
저한테 인사하고 웃으면서 따른데로 이동했죠~
저도 5층으로 내려갔는데 책 쉼터하나있어요~
쉼터도 신발벗고 올라가는데인데 여고생2명이 있는데 1명도 마찬가지로 스타킹에 덩크올빽 이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