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랜만에 만나 친구들과 대화.

꼬룸한나 |2008.07.19 15:32
조회 574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 즐겨보는 뉴올리언스 수원에 사는 24살 청년입니다.

 

재미있는 이야기거리가 생겨 이렇게 자판을 듭니다 ..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과 후라이드에 3000을 시켜 먹었습니다.

 

상당히 모자라더군요..이미테이션 교촌을 한마리 더 시켜 말끔히

 

먹어치우고 집에 갈시간이 되어서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으로 가던도중 아래와 같은 대화를 나눴습니다.

 

친구1 : (영화마을 지나던 도중)너 도화선 봤냐?

 

나 : 그거? 아니 못봤어,, 옛날꺼잖아.

 

친구2 : 그게 무슨 영화냐?

 

나 : 그거 있잖어 최민식이 지붕올라가서 술빠는 포스터..

 

친구2 : 아~그거.조낸 옛날꺼 아녀..(친구1에게)재밋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내리는라 수고하셨습니다.)

친구1 : 야 그거는 취화선 아니냐?

 

나 친구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