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적에 공부진짜 잘하면서 싹수없던넘이 있었는디 ,, 뭐 그래도 말은 하면서 지냈지만..
연세대 공대다니다가 십자인대끊어져서 군면제받고 수능 또 봐서 약대 갔는데
요새 너무 부럽더라....
부모님이 약국차려줘서 알바생두고 지는 놀러다니더라 .;;;
동창회 모이면 그 자식 군대도 못 나와서 사회생활하기 힘들꺼라고 다들 비웃지만
속으로는 다 쓰릴껄...그냥 열등감인가.. 막 면제받은놈이라고 갈구는데ㅋㅋㅋ
우리는 뭐빠지게일해야 한달150받고 사는데 그 넘은 한달1000넘게 버는거같더라..
오늘 톡에도 개국약사 1300번다던데 그 이상벌듯싶더라...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