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초복날

신욱철 |2008.07.19 23:02
조회 273 |추천 0

오늘은 초복

그렇게 어머니께서

 

부엌에서

닭한마리를 꺼내면서

그렇게 배를자르고 또 그속에다가

 

온갖 몸에좋은약재를

넣고서

솥에 불을넣고 골아서

 

 

그저 먹으면

그렇게 이더위도

땀으로 흘러내리면서 맛있게 먹는

 

아들을 보는 어머니의

그모습은 늘 건강하길바라며

또 이더위에 잘보내길바라면서

 

늘 미소만띄우고 있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