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전 18살꽃다운나이인 모고등학교학생입니다 ^^;;
제가 못생긴건아닌데 제입으로말하긴좀글지만..;;
암튼 여자가좀많았습니다..
다 제가 소개받고 제스타일이아니여서 친구로지내자고한거구요 ...
주위친구들은 제가 여자가많은줄알고 소개시켜달라고하는데. ^^;;
본론으로 들어가서 학교에서 갑자기 한 친구가 저한테
여소를 해준다고하던데요 ^^ (참고로 여소는 여자소개 다아시죠?)
전 좋다고받았죠!ㅋㅋ
그런데 사진보니깐 제스탈이더라구요 ㅋㅋㅋ
제가 좀 성숙하고 챙겨주는여자를좋아해서 ㅋㅋ
그래서 잘할려구 문자두 잘하구 전화도 해씁니다 ...
통하는게 많아서 좋았는데 얼마뒤 시험이라
그여자애가 셤기간이라서 지금은 사겨두 잘 못챙겨준다구
셤끈나구 말해보제요 ^^:;
넓은 아량으로 그렇게하자구했죠 ㅋㅋ
셤끈나구 하루뒤에? 전학교에서 머리걸려서 어쩔수없이 반삭을했습니다 ㅠㅠ
참 X같앗죠 ㅋㅋㅋ 그여자애하곤 2시간전에만나서 얘기하고 버스태워서보내구... ㅠㅠ
애들이 다 ㅄ같다고 웃더군요...
머리자르고 집으로가던길 워낙 비가마니와서 감기나걸리지않을까
문자를했습니다
막얘기를하다가 새벽에야 사귀자고했는데 좀망설이다가 오케이를하더군요 ㅋㅋ
전 기분완전날라가는지알구 폰배경에다가 그여자애사진과 등등을 막 해놧죠 ㅋㅋ
얼마뒤 그애 생일이더라구요?
전 완전 콩깍지씌여서 촛불로 하트만들고 케익 꽃 편지 이러케준비해서
공원에햇습니다 여자애가 좋아서 저도 좋앗습니다,...
그리구 수차례만남...
결국 그여자애가 안좋아한다구 깨졋는데..
다괜찬습니다... 고딩이이런짓하면안되는데 ㅅ도먹구 ㄷㅂ도피고 정신놧습니다 ..^^;;
근데 애들이랑얘기하다가 데이트얘기가나와서 얘기햇는데
돈을 제가 미친듯이 투자한거죠... 피제대로뽈렸죠..
사랑엔 다 투자하자나요.. ^^:;
사십일못사겻는데 ㅇㅣ십쯤썻나요.. ^??
애들이 다 너같고놀앗다고 ㅈㄹ하더군요...
첨엔 몰랏는데 이제야알았네요.....
그제 또 샤워하다가 문자가왔는데 그여자애가 잘못보낸거..ㅗㅗ
마지막엔 우리두리 문자안한거라고 빈정상하게말해서 기분 ㅗ같죠... ^^:;
참 말로표현하기두머하구... 깨지고나서 진짜 기분아실꺼예요 ^^?
뒷통수친느낌.. ^^?
잘사는지 어떻게 해서 드러갔는데 잘살고있더라구요 ㅋㅋ
보긴조은데 ㅋㅋㅋ
저두 다른여자만나서잘살고있지만.. ^^::
담에보면 웃는모습으로 바쓰면좋겟네요 ^^:;
이만.....
--------------허졉한글읽어주셔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