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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안 길의 그 사무침이..

알바트로스 |2008.07.21 14:10
조회 594 |추천 0

참 오랫만이다.

아니 처음이지만 그런 느낌의 풍경이다..이곳이..

 

40대!

모두가 삶의 중압감에서 아니 샌드위치의  어정쩡한 세대라는 사회적 분위기가 우리를 더욱 우울하게 만든다.

 

하지만  우리는 우리다..

당당한 40대다..

 

우리는 격동의 70~80년대를 살면서 영원한 청년으로 살아왔다.

그 마음이 지금도 여전할진데..

 

이곳에선 많은 이가 스산하고 어둡단다..

그러지 말자.. 설사 그렇다고 하더라도 즐기자..

40대의 희망가를 부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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