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 토커님들(?)의 추천으로 여행떠나는 것도 벌써 세번째네요~
두번다~너무 좋았더래서 다시 찾게되네요~
잠깐 다녀온 곳을 말씀드리자면...
1. 담양이죠~
작년 이맘때 쯤
하늘이 너무 이쁜 날갔었드랬어요~
유명하죠 이름도 어려운 그곳 메타세콰이어 길..^-^
완젼 좋았드랬어요! 못가보신분들 훌쩍 떠나보세요~
담양은 정말 호젓하고 혼자여행하기 좋습니다.
2. 통영이요
올봄에 다녀온 곳이죠~
먼길이라 당일치기라 힘들었지만...
파란 바다를 보는 순간 피로가 싹~가셨어요~ㅋㅋ
흠...역시 바다는 남해더군요~
자...
이번엔 어디로 떠나볼까요?
흠 휴가철이라 걱정은 되지만...그래도 평일날 떠나면 낫지않을까해서..
일단은 차량으로 움직이고요, 인천에서 출발합니다.
당일 또는 무박2일 예상하고있어요..(여자혼자서 숙박은 제약이 많아요..ㅠㅠ)
너무 복잡한 곳은 말고요~
톡커님들 기대하겠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