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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영한도사 |2003.12.11 13:30
조회 72 |추천 0

걍 오널 현장부터 꾸리꾸리 하네여

전에는 이런적 없는데

맑은 하늘을 멍하니 바라보는 시간이 많아지네여

무언가 마음속에서 빠져나간거 같은 허전함

나이를 먹어서 일까여

일도 잘 손에 잡히지 안네여

일년의 마지막 달 열심히 살려구 했는데

오늘만 그렇케져

내일은 보다 나은 삶을 살아야 하는데

오널두 쐬주 한잔 먹구 횡설 수설합니다

도사 오래간만에 멍청한짓 하네여

이게 도사가 아닌데

밝은 모습이 나의 이미지인데

걍 오널은 그냥 이대로 갈래여

재미 없더라도 이해 하세여

 

 

 

 

글구 오널 병난분 몸조리 잘하구 낼 씩씩한 모습으루 다시 봐으면 좋게네여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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