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전 아침 버스를 타고 출근하는데 ...
얼핏봐도 8개월쯤된 임산부가 탑승 .. 한개단 밖에 안올라섯는데 문연상태로 출발하더라구요..
자리에 앉으려 빈자리로 가시는에 비틀비틀.. 위태위태... 어우.. 그때 심정은 ..
기사아저씨 한테 한마디 하고싶었지만..^^; 차마 그러진 못햇어요..
그리고 요즘 비도 자주오고 버스바닥은 미끄럽고..
저도 가끔 넘어질꺼같아서 무서워요 ..ㅠ_ㅠ;;
물론 모든 기사분들이 그렇단건 아니에요.. 그냥 지나쳐 탑승하는분들한테
미소와함께 인사하는분들도 많고요..
그런분들한텐 저도 같이 .. ^^;; 인사 합니다 ^^;;
아.. 그리고.. 어른들한테 임산부한테 자리양보 ..나도 힘들다 보이는게 멀쩡해서
괜찮아보이는것뿐이지 아프다 이런분들 충분히 이해합니다.. 욕하려는거아니구여..
양보 해주실분들만 하시면됩니다.. 근데.. 어르신 타시는거보고 일어났는데 ..
후딱~ 와서 앉지좀 마세요..;; 참 난감합니다...
자리양호하기위해 일어났다고 다시 빼앗긴 햇지만 -_-a;; 말하기 멋적어요 ㅠ;;
글구... 택시 기사님들................. 잔돈 좀 챙겨다니세요...
2천몇백원나오고 만원짜리냇다고 인상쓰며 뭐라고 하시지마시구요..-_-;;
장사하는분들이 잔돈 챙기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ㅠ_ㅠ;;
부탁들이 어째;; 나중되니 이상해지네요 ^^;;
암튼 우리의 발이되어주는 기사님들..오늘하루도 수고하시고 ...
하루종일 운전하셔서 피곤하신거 알지만.. 그래도 웃을수있는 여유를 갖으세요 ~ 이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