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나라에서는 정의를 위해 행해지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 뉴스가 되는 나라인 것 같다. 국가 인권위원회가 국민들의 안녕 질서를 위해 불법 시위를 진압한 경찰에 대해 인권 침해를 했다고 조사를 하지 않나,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영방송들은 쇠 파이프와 망치를 들고 설치는 폭력 시위대위 모습보다 경찰의 시위 진압 장면만을 보여주고 있으니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정말 무겁고 답답한 심정이다.
그런데도 일부 사람들은 공공의 안녕질서를 지키기 위한 경찰과 폭력 시위대의 공권력에 대한 도전을 맞 대비 시키고 있으며, 심지어 경찰의 불법만을 문제 삼고 있는데 그릇된 일부 국민들의 잘못된 인식이 빨리 바뀌어야 한다고 본다.
시위 현장에 가보면 시위에 참여한 사람 중 일반국민은 거의 없고 이념을 달리하는 편향된 세력의 전문 시위꾼들로서, 이런 좌파 골수들이 판치다보니 폭력으로 치닫게 된 것은 당연하다.
이러한 불법시위를 진압하는 것이 어떻게 인권 침해가 되느냐! 언제까지 불법 시위대에 공권력이 밀리는 반 법치의 무정부거리를 방치하고 있을 것인가?
공공의 안정을 해치는 불법 폭력시위에 강경 대응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로 이제부터는 초기 단계부터 과감하게 차단하고 강경하게 진압하여 국민의 삶을 존중하는 전통을 세워야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