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그런지 평소 즐겨먹던 등갈비찜같은 것도 안땡기는거 있죠 ㅎㅎ
근데 머랄까 위산분비하고
그러묜 속이 아프자나요 그래서 밥을 먹어줄때도 있는데요 ㅜㅜ
이때 지방이 축척되는 기분이에요
다리가 짧은데요 허벅지와 엉덩이로 지방이 먹을때마다
쌓이고 그러네요;;
하체비만이 심각해요
팔뚝도 어쩔도리가 없는데요
하체비만땜에 치마도 원피스도 못 입겠어요
아는 친구들두 하체비만인걸
은근히 반어법써가며 놀려요 ㅜㅜ
먹으면 하체로 묵직해지는데요
어떠케 살빼죠??
155 60인 돼지친구가 있는데요
최강희머리따라한? 얘보다 더 굵어요
뒷태로 거울보며 비교했는데 막자존심 상하는거 있죠
전 얘보다 구조가 낫거든요
전 159 57이란말에요
근데 하체길이랑 굵기가 똑같아서 넘 힘드러요
아 요점이 빠졌군요
다이어트 굶고 운동안하면서 병행하니까
살만 처지고 나잇살 늙고 얼굴도 피부전체가 시커매지거든요?
어쩌죠 휴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