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욕부터 나오죠.....
저와 그사람... 대학시절부터 해서.. 7~8년을 만났습니다.
우린 그 어떤 누구보다 잘 통하는, 그래서 누구보다 서로 잘 이해하는 사람이기를....
그런데..
힘들다는게.. 끝이 없더군요..
동갑이어서..
성격이 그래서..
돈이 없어서..
.....
등등등..
그러다 정말 나의 애인이라, 나의 사람이라 만난ㅆ는데.. 근 나의 사람이 아니었는가 봐요..
그렇게 헤어지고 나서. 전..그 사람의 멜을 한달의 한번.. 아님 두달에 한번...
이러면 안되는데.. 하면서도 찐하게 술만 마시면.. 도루묵이 되어서.. 다시 그 사람의 멜을 뒤져 봅니다.
.
.
.
그러나 그사람 나와 똑같은 생각을 같고 서로에게 너없음 힘들다. 넌 또다른 나라고 생각했는데..
나와ㅏ 만난게 힘들었을까 아니면.. 그 사람이 좋았는지 새로운 사람이 생겼지 멉니따?
씨......xxxx
참. 열받고 욕나오는 이야기죠..
근데.. 그 사람 지금 그여인이랑 헤어졌나봐요.
지금.... 그 사람..
메일을 보면.. 그 여인과 헤어졌나봐요..
참고로 그 여인도 저만큼 오래오래 만났는데.
참.. 전.. 2년 반 만났습니다..
그 여인은 고등학교 동창인지 먼지.. 전 잘 몰라요.. 그런가보죠^^... ㅠ.ㅠ
그의 멜 속에선 그 여인도아닌 다른 여자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있죠.
며칠전 저에게 전화가왔어요..
목소리가 듣고 싶다구........... 그런데 저 흔들리고 있답니다..
그 사람과 헤어진 후 다른사람에게 정 줘본적 없거든요..
그래선지.. 조금씩 조금씩..
그 사람이 정말 더 크게 대쉬 한다면 저 그 사람에게 가버릴지 모르겠어요..
씨...
그건 정말 싫은데..
![]()
![]()
참고루.. 전.. 일이 좋아요.. 너무나 많이..
뭔가를 잊을 수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