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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일은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담당부서와 연락결과 해당상품에 대한 어떤 추가할인도 제공할 수 없고
만포인트 보상가능하다고 하는 군요
원하면 현금으로 통장에 만원입금 해 준다는군요.......
다른상품구매 시 연락을 주면 추가할인(10~15%) 쿠폰을 주겠다
그런데 그게 어떤상품에 적용되는 지는 그때마다 다른점도 있다고
전 필요없다고 했고 이런통보에 예 아니오로 대답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상담원은 더이상 상담을 진행시킬 부분이 없다고 하셨습니다.
같은대답만 돌아와 답답해 담당부서로 연결해 달라고 했습니다.
불가능
받고싶지 않아 수긍할 수 없다고 했고 일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일달락 지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더 화가나는건 신세계,이마트가싸서 다시 간다는거죠ㅠ
맘 같아선 다시가고 싶지않지만 서민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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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니까 짧게 요약해봤어요
광고에 최대 89%라 믿었습니다.
일단 이거 반짝세일 아니였구요
현재도 하고있고 가격을 광고에 잘 못 올린겁니다.
제가 전화 문의한 날 한시에 확인되었다고하니
하루하고 반나절 정도 잘못된광고가 계제되엇어요
수정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안내 5동안 지속적으로 연락했음에도 받지 못했고
그에 화가 났으며 소비자를 얍잡아보고 정보도 제대로 알아보지 않은 상태에서
명확하지 않은 규정과 전자상거래법과 운운하며
대충마무리 지으려는 이상한 신세계의 대처방법에 완전 화가 난겁니다.
저는 어느정도 할인받을 수 있는지 알아봐달라고 했고
그 어떤 추가할인도 불가능 만원을 현금으로 입금해주겠다는 군요...
그래서 제가 거부하고 일당락 되었습니다. 밑에는 자세한 글입니다.
그때당시 화가나서 상담내용,문자 등등캡쳐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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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신세계는 8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행사를 하고 신세계
고객을 ‘해피’하게 만들겠다는 신세계에 모토에 전 한때 정말 행복했었습니다.
그러나 그 ‘해피’이벤트의 실수가 있었고 그로 인해 저는 이제 더 이상 해피하지 않습니다.
신세계의 모토를 위한 행사에 작은 실수가 있었고
전 하나에 고객에 불과해서 이런 대접을 받나싶습니다.
사건인 즉 이렇습니다.
우연히 쇼핑을 하다 정말 파격적인 광고를 보았습니다.
최대 89%까지 할인
184,000 -> 29,800
믿을 수 없는 가격
80주년을 맞아 하는 이벤트 광고란에 게재되어 있길래
80주년에 파격광고이기에 가능한 기획인 줄 알았습니다.
정말 놓칠 수 없는 기회기에 친구에게 전화를해 약속 했죠
“내가 너에게 커플시계를 사주겠노라 그것도 돌체앤가바나로”
그리고 전 바로 실행에 옮기려 했죠.
그런데 시계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광고에 나온 시계는 가격이 달랐기에 행사시계가
‘디자인면에 서 좀 떨어져 다른 행사중인사진을 올린 것’이라 생각해
이메일 문의를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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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배너상품찾을수가업어요도와주세요
http://mall.shinsegae.com/display/planshop.do?method=getTemplateShop&shop_id=10183611&area=main1^20026^신세계몰
이 주소 가운데에 있는
http://img.shinsegae.com/upload/banner/30/14/10284014.GIF
1311 돌체엔가바나 184000 -> 29800
어디있나요?? 아무래도전찾을수가없네요
1311 돌체엔가바나 찾아도안나오고....
새창으로열어서 주소좀보내주세요
아니면 검색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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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진되기 전에 구매해야 한다는 마음에 띄어쓰기도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무 대답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1:1 채팅으로 문의했죠 질문에바로 대답을 얻을 수 있으니까요
"어제 메일을 올렸는데 오늘 점심때까지 연락 받지 못해 채팅을 신청했다"고
여러분 아실지 모르겠지만 점심시간 때 상담 정말 많은 시도를 해야 합니다.
상담원 분이 찾는데 오래 걸리더군요.
그건 상관없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문제는 채팅창이 5분 동안 작동 없을 시 자동 종료된다는 거죠
제가 오 분 동안 지켜보다가 지속적으로 문자를 입력해야 되는 상황이 온 거죠
“그래서 전 오늘 중으로 문자안내 해주실수 있나요”라고 보냈습니다.
퇴근시간이 지나도 연락이 없길래 걱정하고 있었는데 일곱 시쯤 문자가 오더군요
좀 당황스러웠습니다. 하지만 괜찮습니다. 전이게 사실이라고 믿었으니까요
그 다음날 다 다음날도 아무 답변을 받지 못했습니다.
새벽에 안되겠다 싶어 이 메일문의를 다시 올렸습니다.
그 다음날도 아무 연락 받지 못했습니다.
친구는 시계에 대해서 자꾸 묻고 전 그게 좀 문제가 있다는 애매모호한 말을 해야 했고
“그래 니가 뭘 커플시계로 명품시계를 사주냐”는 푸념을 듣게 되었죠
답답한 나머지 전화상담을 했습니다. 아직 연락 받지 못했다고….
상담원 분이 그러시더군요 월요일까지 문자안내 받을 수 있게 해주시겠다고
어느 정도 약간 약이 오른 상태여서 전 전화안내받고 싶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월요일 날 문자안내를 받았습니다......
5일동안 기다려서 이런 답변을 받으니 솔찍히 기분이 별루였습니다.
굳이 전화안내 해달라고까지 말했는데
기록에는 전화안내라고 되어있는데 전달메시지에는 연락이라고 해서 착오가 다는 군요
그때 이미 신세계는 제 신뢰를 잃은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광고계제오류 언제 확인되었냐”고 물었습니다.
제가 문의한 그날 1시에 확인되었다 고하더군요
전 정말 제가왜 5일 동안 기다려야 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상담지연에 관한 보상을 해주신다고 하더군요
"어차피 시계 때문에 생긴 일이니 보상은 필요 없고
그 가격대에 시계를 사고 싶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화가 왔습니다.
“원하면 어느 정도는 할인해줄 수는 있지만 가격차이가 커 그 가격에 구매는 불가능"
해줄 수 있는 보상은 오천포인트이고 계속애기해도 같은 상담이 진행될 것”이라고요
(오늘 받은 문자에는 결과적으로 할인도 해줄수 없다더군요)
필요없는 포인트 받고 싶지도 않을뿐더러 상담원분 말투 때문에 기분이 또상했습니다.
전 살다가 이런 상담은 처음 받아봤습니다.
솔직히 오기가 생기더군요
“광고는 고객과의 약속이고 배너광고도 일종의 광고이니
신세계측에서 확인도 안하고 잘못된 광고를 계제 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지라”고 했습니다.
“제가 수긍할 수 있는 책임은 그 시계를 그 가격에 사는 것”이라고 말씀 드렸죠.
오천포인트밖에 보상해줄수 없고 전자상거래법상도 그렇다고 하더군요
되물어 봤습니다.
'전자상거래 법은 어떻게 되고 규정상 어느 정도 많고 적은지'를 물어봤습니다.
“지금으로선 말씀드릴 수 없다”라더군요……
규정에도 없고 정확하지도 않은 이야기로 제게 상담을 진행하는 상담원에 태도에 화가 났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뭐하나 제대로 진행된 적이 없기 떄문이죠.
제가 얼마 정도 할인 받아서 시계를 살수 있는지
내일 전화 다시 주시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문자를 받았습니다.
어떤할인도 적용해서 팔 수 없다는 군요
오늘특가에 비슷한 광고 나왔는데 이 걸보고 제가 무슨 생각이 들까요?
이 가격의 할인은 많지 않은 금액의 차이일까요……
휴~ 정말 신세계에 실망입니다.
기분변화가 대략 이렇습니다.
신기,행복->이상->조급->짜증->화->오기->지침
화가 나서 제가 ‘사이버유통법’을 찾아보았습니다.
소비자가 쇼핑몰에 보상하는 것에 대한 제한은 있지만
쇼핑몰이 소비자에게 보상하는 액수는 제한된 법률은 없습니다.
처음엔 제가 좀 과도한 요구를 하는 듯 했습니다.
지금은 신세계의 대처방법에 때문에 시작점을 떠난 무한분노로 변해 버렸습니다.
더 이상 신세계랑 전화하기도 싫습니다.
잘못된 광고->문의답변 없음->상담지연->상담처리 오류->있지도 않은 법
실수는 신세계에서 했는데 기분은 제가 상하네요
제가 뭘 잘못했길래 이렇게 기분까지 나빠야 합니까?
15만원 할인해 줄 테니 시계사라고 광고하던
신세계는 실수였으니 만원 먹고 떨어지라며
절 정말 작게만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