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으로만 즐겨보다가...너무 답답하고 힘들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해결책은.. 답은.. 둘만에게 있을거란걸 알지만~다른 분들의 생각도 듣고 싶네요~
물론 칭구들한테 애기해도 되지만~아직은 거기까진,,,맘이 아직 다 추스려지지가 않았어요~ㅠㅠ
지금은 누구와도...어떤 연락도 ..그냥 무인도에 와있다 생각하고 지낼뿐,,,,ㅠㅠ
올해 계란한판 여 입니다... 남친도 저랑 같구요~남친은 직군입니다...
3년 조금 됐는데...장거리란 의미가..3년두 됐지만~남친이 직군이라...장교라~여기저기...
멀리 가있네요~짧게 글을 써야하는데....글을 쓸려니 또 눈물이 나네요~ㅠㅠ
동갑이라 잼있게 사랑했습니다..결혼애기도 장난스럽게 애기도 햇다가..진진하게 애기도하고
남친이 직군이라...진급을 못하면 제대를 해야한다는 장래 문제도 같이 고민도 하고...
저한테 그랫어요~꽃가마 보낼테니 그거 타고 오라고,,,나중에 애기가 엄마 닮음 안돼고 아빠닮아야
한다고,,,신혼살림은 1000냥하우스에서 하자...ㅎㅎ그렇게 애기하곤 했었죠~~1년이 넘고 2년째~
저는 아직 남친 부모님을 뵙지 못햇어요~남친집이 멀기도 하구,,,서로 바뻐서요~다른이유도,,,에궁~
남친은 저희 엄마만 만나뵙구요~~저희도 커풀인지라~티격태격도 하고 잦은 고비도 있었구요~
문제는 올해들어서 입니다... 남친이 제대를 결정햇어요~제대후 직장문제에다...저두 있고...고민이
이만저만 아니겠지요~이해하고 서로 문제를 해결하면 될거라 생각햇는데...어느날엔가...
저한테 그러더라구요~우리 혼인신고 먼저 하면 안되겠냐고~전 반반이었어요~그말은 그냥 묻혔어요~
또 어느날은 남친을 만나러 갔는데...그러더라구요~자기좀 잡아달라고~왜?무슨뜻이야 그랫더니..
자기가 맘이 변할까봐~그러더라구요~맘은 알았지만~어떻게 해야하는건지 몰랐어요~몰랐다기보단..
휴~~ㅠㅠ 왜 그때 그게 고민을 안햇는지....지금 너무 후회가 되요~
항상 남친은 아침일찍 출근할때 출근합니다...오늘 아침은 쌀쌀하니깐 감기조심하구 출근잘해요~
라고 항상 시작 해주었어요~그렇게 하루를 시작해~자기전짜기 문자주고받고 통화하고..
모든 연인들이 그렇듯이..첨엔 잘지냈죠~~나 좋아해?물어보면 아니~사랑해 이렇게 절 행복하게 해주었어요~~그런그가 문자도 줄고 전화도 줄고 항상 먼저 해주던 사람이 안그러니깐~저로선 섭섭한맘에
투정도 부리고~물론 바쁜땐 이해하죠~군인이라~근무에...훈련에...장교라~바쁘고...위에서 깨져 밑에분들때매 골치에...전 정말 마니 이해했어요~맨날 투정부리면 안돼는것두 알죠~^^
연인들끼린 이런문젠 문제도 아니고 흔한 일이죠~~긍데 그런연락이...정말이지..반이 반이되고..또 반이되고,,,,이해도 되지만 화가날정도더라구요~연락해보면 퇴근해있고...술마시고있꼬,,,섭섭한 맘에
무슨말하면 징징대지좀 말라구 그러곤햇죠~~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문제는 7월말,,,,연락없는 남친때매 우리 애기좀 하자고 시작햇는데....남친이 ....이런저런 말끝에
결혼생각이 없는데 이렇게 계속 만나도 되는건지 생각이 든다고 그러더라구요~~저랑이 아니라
결혼자체가 생각이 없데요~그럼,,,그전에 오갓던,,,,저랑 나누웠던 애기는 뭔지....싶기도 하고,,,
그순간 아무런 생각이 안들어 아무런 말도 못햇어요~그담날...내가 어떻게 헤야하냐고....우리
어떻하냐고,,,,,남친는 이런저런 그런생각이 들었지...저랑 헤어져야겠다는 생각은 안햇데요~
조금은 맘이 놓였지만 제입장에선 그게 아니죠~제가 받아들이기엔 너무나 큰 충격이었어요~
너무나 가슴이 아팠어요~ㅠㅠ 헤어지잔 애기나 다름없는데...어떻게 해야하나....하루하루 맨날맨날
전 너무 힘들었지만~그런 내색없이...지냇어요~물론 연락은 잘없엇구요~
헤어질 생각없다는 사람이 연락은 그전처럼 헤주질 않으니...전 내가 알아서 떨어져 나가야하는거 아닌가?내가 바보짓 하고 있는거 아닌가?별해별 생각이 들었어요~긍데 남친 성격상 그런걸로 그럴사람은
아니예요~아니면 말하는 스타일,,,,긍데 행동이...절 자꾸...내가 헤어지자고 말을해야하는건가?
생각들게 했어요~고민고민 끝에 애기를 했죠~통화를....남친도 바쁘고 저도 직업상 바빠서 못본지4달
됐는데 만나서 애기하고 싶었지만 급한 맘에 전화통화로 했어요~중요 애기는,,,남친이 그러더라구요~저한테 연애만 할수 있겠냐고,,,하~가슴이 무너지는줄 알았어요~어이도 없고,,,제가 그랫어요~~그럼 내가
연애만 하자고 함 할거냐고,,,그런데요~또 물었죠~나에대한 맘이 예전같지 않지 않냐구...그렇다네요ㅜ
00이 헤어질생각은 없다고 하곤 나한테 하는 행동은 내가 헤어지자고 헤야하는건가 생각들게 한다고...
긍데 난,,,헤어지잔애기 못한다고 내가 애기함 정말로 헤어질거 같아 난 내가 먼저 말 못한다고,,,,
울면서요~`ㅠㅠ 긍데 넌 왜못하냐고 헤어지잔말 왜 못하냐고,,,제가 왜 이런 말을 했을까요??
남친이 가만히 있더니...머뭇머뭇하더니....내가 나중에 연락할깨 그러더라구요~제가 다시 묻자
자기가 연락할때까지 연락하지 말라고 그러면서 끊었어요~~
그렇게 3주가 지나...빼빼로 데이때 제가 먼저 싸이에다 글을 남겼어요~긍데...여태 싸이를 꾸미지도
않는데...제가 이것저것 선물해줄까해도 됐다구 괜찬다구 한 그인데...스킨에다....장식고리까지...
장식고리에 마우스를 갔다데면 보고싶어라고 문구가 뜨더라구요~그리곤 대문엔 내 심장이 찢어진다 라고
적혀있더라구요~~~무슨 뜻일까 무슨 의미일까?너무 슬펐어요~글래서 글을 남겼어요~
우리 만나서 애기하자고,,,,연락기다리겠다고 ....이틀뒤~싸이를 다시 가보니....로그인이 되있고 사진을 올렸더라구요~답답한 맘에 집에 갔다왔다고 하면서,,모른척 나가기도 모하고 쌩까고 그냥 있기도 모해서
쪽지를 보냈어요~큰 용기 내서요~내가 먼저 헤어지잔말 못하니깐 니가해라~이런뜻이 아니었다고 내 맘을 그렇게 모르겟냐고,,,그리곤 연락없이...대문글이 바뀌었어요~인생 참 재미나게...흘러가네...라고
어쩌죠~~~남친맘을 모르겟어요~여태 전화나 문자하나 없어요~더이상 연락하면 안되겟죠~
아~어제 저녁에 너무 너무 보고싶고...혼자 울다 전화를 했는데..안받더라구요~두번이나 햇는데...
자정넘어서요~그래서 문자남겼는데...연락이 없어요~~ㅠㅠ 전 어떻게 해야하나요~~이대로 끝인건가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