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4살 판을 즐겨보는 남자사람입니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오고있습니다
저는 태어나서 23번의 크리스마스를 교회에서 예배드리면서 보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여자친구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공개구혼을 하려고 합니다
음.. 판은 역시 음슴체죠 ?? 바로 가보도록 하겠습니당
음..여태까지 살면서 제대로 된 여친한번 사겨보지 못한 나 .. 뭐가 문제일까..골똘히 생각해봤음
뭐 그렇슴 내가 좀 통통하긴함 그러나 길바닥에 굴러댕기는 커플들보면
진짜 어떻게 저런남자랑 저런여자랑 만나지?? 이런생각많이듬 여잔 완전 이쁘고 남잔 뚱뚱함
뭔가 매력이 있겠지.. 나도 나만의 매력이 있음
뭐 그렇슴 내가 키가 좀 작기는 함 그러나 나보다 키작은 남자(예를들면 윤레논)
많으니 희망을 갖고 살고있음
뭐 그렇슴 내가 성격이 좀 개떡같긴함
그러나 내여자에게 만큼은 사랑스럽고 다정하고 따뜻한 남자가 될수있음
음.. 사진첨부하겠음 내가 맘에드는 여성분은 일신이나 쪽지 보내주시든지 댓글 달아주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