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올라온거 퍼왔습니다 정말 우리나라 돈있고 힘있는자들의 것인가요??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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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 노동자 분신 부실보도 방송3사 뉴스비평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정규직 지위를 요구하며 엿새째 파업중인 현대자동차 노조 집회장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했다고 보도했다.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는 단신으로 55초분량으로 보도했고 11월20일 SBS 8시 뉴스는 1분42초분량으로 1꼭지 보도했고 11월20일KBS1TV 뉴스9는 단신으로 짧게 17초 분량으로 보도했다.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했다고 보도하면서 엿새째 파업중인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그렇다면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분신 하기이전까지 파업 중인 사실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지 않고 덮었다는 것을 의미 한다.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사회적 약자들의 절박한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얼마나 부실하게 보도하고 있고 그 대신 광저우 아시안 게임관련 뉴스로 도배하다 시피하면서 사실상 사회적 약자들의 절박한 생존권보장을 요구하는 목소리를 덮고 은폐하고 있는지를 실사구시적으로 잘 알수 있다.
그런데 왜 무엇 때문에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했는지에 대해서는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약속이나 한듯이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글짓기 할때에도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의 육하원칙에 근거해 글을 쓴다는 것은 상식이다.
그런데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 분신 소식을 전하면서 시초적인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의 육하원칙에 근거한 보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 제작팀이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왜, 어떻게’의 육하원칙을 모르고 있을 리가 없다고 본다.
특히 국민의 방송이요 공양방송을 자칭하고 있는 KBS1TV 뉴스9의 부실보도가 심각하다. KBS1TV 뉴스9는 멧돼지 난동 보도는 대대적으로 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가 생존권을 요구하면서 분신한 중대한 뉴스에 대해서는 축소은폐 보도하고 있다. 이런 KBS TV 수신료 인상 정당성은 없다고 본다.
그리고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왜 무엇 때문에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했는지 보도하지 않아서 시청자들이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왜 무엇 때문에 분신했을 까라는 추측만 하고 있을 뿐이다.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멧돼지들이 도심에 나타나 난동을 부려도 왜 무엇 때문에 멧돼지 들이 출몰해 난동을 부리는지 시청자들의 이해를 돕는 친절한 보도를 하면서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한 배경이 무엇인지 육하원칙에 근거해 설득력 있게 시청자들의 알권리 충족을 위한 보도를 하지 못하고 있다.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는 분신을 통해서 목숨 걸고 외치는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를 있는 그대로 전달할 수 있는 기자정신이 실종된 것인가?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 SBS 8시 뉴스, KBS1TV 뉴스9가 보도한 내용을 유추해 본다면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한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화 요구 를 분신의 방법으로 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7월22일 대법원은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판결 했다고 한다. 이번 정규직 지위를 요구하며 엿새째 파업중인 현대자동차 노조 집회장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들이 요구하는 것은 대법원 판결대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명박 대통령이 부르짖는 것이 엄정한 법집행이다. 그렇다면 대법원 판결대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현대 자동차 사측이 실천해야 한다. 그런데 이런 대법원 판결 실천하라는 현대 자동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요구를 사측이 직원과 용역업체를 동원해 폭력을 행사하면서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요구라는 정당한 주장을 탄압하는 과정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 분신이 발생했다는 것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 요구가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걸린 중대한 생사여탈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점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자랑스럽게 홍보한 G 20 서울 정상회의가 서울에서 있었다. G 20 서울 정상회의 의제중에 하나가 선진국과 중신국 후진국 사이의 경제적인 불공정해소와 경제적인 불평등해소였다. G 20 정상회의는 자본권력이 약탈적이고 탐욕적으로 국경을 넘어 사적인 이익을 극대화 하면서 노동시장의 유연화의 옷을 입고 노동자들을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양분화 시켜서 노노 갈등을 부추기며 성장해온 신자유주의적인 경제 가 전세계적으로 망해버리자 그대안적 경제의 새로운 틀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 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주장하는 공정한 사회는 부자감세 철폐로 는 부족하고 부자증세와 함께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규직화를 통해서 접근해야 설득력이 있다고 본다.
그렇다면 이명박 대통령이 정규직과 비정규직으로 양분화 시켜서 노동자 사이의 불공정가 불평등을 심화 시킨 비정규직 노동자들을 정규직화 하는 것이 서민을 위한 정치인 것이다. 그런데 이명박 대통령과 한나라당은 서민정치 부르짖으면서 대법원이 판결한 비정규직의 정규직화에 대해서 실천하지 않고 이를 탄압하는 현대 자동차 사측이 용역 깡패(?)들을 동원해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정당한 생존권 수호 목소리를 탄압하는 것을 방치하고 방송3사가 이를 양시양비론으로 보도하는 것은 국민적 시청자들의 공분을 살 수밖에 없다.
11월20일 MBC 뉴스 데스크는 55초분량으로 단신으로 “정규직 지위를 요구하며 엿새째 파업중인 현대자동차 노조 집회장에서 비정규직 노조원이 분신을 시도했습니다. “ 라고 최일구 앵커가 서두를 꺼냈고이어서”나세웅 기자가“. 오늘 오후 4시 반쯤 울산 현대자동차 공장 앞에서 열린 민주노총 주최 집회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33살 황 모 씨가 몸에 시너를 뿌리고 분신을 기도했습니다. 황씨는 얼굴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생명엔 지장이 없는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앞서 오전엔 현대차 강호돈 대표이사가 점거 농성중인 비정규직 노조에 퇴거 명령서를 전달하려다 노사간에 심한 몸싸움이 벌어졌습니다. "끌어내, 끌어내." 비정규직 노조원 5백여 명은 '2년 이상 근무한 사내하청 직원은 직접 고용된 것으로 봐야한다'는 최근 법원 판결대로 정규직 전환을 이행하라며 점거를 풀지 않았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11월20일 SBS 8시 뉴스는 1분 42초분량으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들의 공장 점거 농성이 엿새째로 접어든 가운데, 조합원 1명이 분신을 시도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물리적 충돌속에 노사 갈등은 더 격화되고 있습니다.” 라고 dodz가 서두를 꺼냈고 이어서“UBC 조윤호 기자가”비정규직 조합원 5백여 명의 현대차 울산 1공장 점거파업 엿새째, 철제계단에서 마주선 사측과 비정규직 노조가 서로 밀고 당기는 몸싸움을 벌입니다. 사측이 불법적인 시설물 점거로 인해 막대한 생산차질을 빚고 있다며 퇴거요청서를 전달하려다 빚어진 일입니다. [강호돈현대차 울산공장 대표이사 : 주변 환경이 접촉을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마침 지부장이 대신 전달하게 돼서…][이경훈현대차 정규직노조 위원장 : 제가 제안했던 것처럼 함께 고민합시다. 정말 저희들의 문제가 아니지만 아니라고 할 수가 없잖습니까?]노사간의 갈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금속노조가 오는 22일 총파업 결의를 선언한 데 이어 민주노총도 노조원 900명이 참가한 가운데 정규직 전환을 촉구하는 지원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34살 황 모씨가 몸에 불을 붙이고 분신을 시도해 화상을 입기도 했습니다. 한편 민주노동당 이정희 대표 등 야 4당 국회의원들도 내일(21일) 울산공장을 방문해 파업과 폭력사태에 대한 진상조사에 나서겠다고 밝혀 이번 사태가 노동계와 정치권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11월20일 KBS1TV 뉴스9는 “17초분량으로 단신으로”오늘 오후 4시 20분쯤 현대차 울산공장 정문 앞에서 현대차 비정규직 조합원 33살 황 모 씨가 민주노총 주최 정규직화 투쟁 결의대회 도중에 갑자기 무대에 올라가 분신을 시도했습니다.황 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중상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우리모두(neo.urimodu.com)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