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음음 일단 저는 제뉴어리 라는 카페에서 일하고있는
20살 남자임 ㅋㅋ
우리카페에는 사장님,사모님,이모(사모님 친동생분임),나,알바생,직원형 이렇게
6명에서 열심히 일을 하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 사모님이 너무 웃기신분임 ㅋㅋㅋㅋ
너무 웃긴게 많은데 일단 먼저 이 이야기부터 해드림
톡되면 다른이야기도 해드림 재밌는거 엄청많음 ㅋㅋㅋㅋ
실제로 들어야지 재밌는데 글로 잘살릴수있을지..모르겟음..
안웃겨도 이해좀............
먼저 우리 사모님은 똑같은말은 무척 반복하심 ㅋㅋㅋ
그래서 내가 사모님이 똑같은말을 반복할때마다 손가락을 들어서
그이야기 2번 하셧어요 3번하셧어요 이렇게 말해주곤했음 ㅋㅋㅋ
바야흐로 2주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사모님이 친척집에 갔다가 동생분이랑 같이
우리까페에 오셧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사모님 사모님딸 이모 사모님동생분 이렇게 4분에서
오순도순 이야기를 하고있었음 그땐 난 일을 하고있었음
그런데 갑자기 4분이 티격태격 하는것임...
사모님:그때 니가 사고냈다!!
사모님동생:아니다 난 절때 사고낸적없다!!!
사모님:내가 똑똑히 기억한다!! 니가냈따
사모님동생:아니다!!절대 그런적없다!!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계속 두분에서 싸우다가 사모님이 이모한테
니는 기억안나나?하면서 물어보셧음 그랫더니 이모가
그런일이 있었으면 언니가 맨날 말해서 내가 모를일이 없었을것이다
그러니 그런일은 없었을것이다 이러는거임....
사모님은 답답해서 미칠것같다는 표정으로 사장님을 부르셧음 ㅋㅋ
그리고나선 사장님에게 물었음 이렇구 저렇구 요렇구 이렇구 이런일이
있었지 안느냐면서 사장님께 물어보니
사장님께서 들어본거같다면서 사모님동생분한테 니가 사고낸게 맞다는거임!!ㅋㅋ
하지만 사모님동생은 끝까지 부인했음 절때아니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이래선 결론이 안난다면서 옛날부터 엄청친한
사모님동생분의 친구한테 전화를 해보기로함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전화를 걸었음 스피커폰해놓고 모두가 그전화기에 집중하고있었음 ㅋㅋㅋ
사모님동생:어그래 친구야 머하고있냐?
친구:나 그냥 집이지
사모님동생:이렇고 저렇고 이렇고 저렇고 이런일이있는데 혹시 너 내가 사고낸거 기억하냐?
이렇게 물어보셧음 정적이 흘렀음 ㅋㅋㅋㅋㅋㅋㅋ모두가 집중을하고 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 친구분이 말하기를......
친구:그사고 내가낸 사고잔아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병원에 입원했었짠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4분들은 웃으면서 눈물을 흘렸음 너무웃겨서 ㅋㅋㅋㅋㅋㅋ
그때 우리사모님표정은 말로 표현을 할수가 없었음..ㅋㅋㅋㅋㅋ
아 말로 설명하니깐 내가봐도 별로 안웃긴거같군요..ㅋㅋ
안웃긴글 끝가지 읽어주셔서 감사함니다 톡되면 2탄올리겠슴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