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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한지 한달도 안되서 웬 날벼락 모텔사건~~!!

아가천사 |2010.11.23 12:51
조회 12,433 |추천 1

저는 결혼한지 한달도 안된 새댁입니다. 다른게 아니라 신랑이 야간을 하는 일이라 우린 얼굴보기가 어렵습니다 제가 7시쯤오면 신랑은 자고있고 제가 자고있을 새벽1-2시에 일을 나갑니다. 월급도 다 안가져다 주는 신랑에게 화가났지만 참고 지냈지여 그러던 어제 쉬는날인뎅 (동생이 같이 일을함)동생을 도와준다고 새벽에 나갔지여 그 다음날 전 아무렇지 않게 출근을 했고  우연히 신랑의 통장을 찍어본순간 하늘이 노래졌습니다. 꼼장어집에서 23일날 쓴거랑 바에서 쓴거 나중엔 모텔3만원이 찍혀있더군여 황당해서 전화하니까 모텔로 오려면 오라구러고 잘알지도 못하면서 말한다 그러고 그리고 전화를 받지않더군여 그러다 3시간지나서 전화가 왔어여 밧데리가 나갔다고 그래서 못받았다고 그리고 애기합니다 우리결혼할떄 사회자한테 너무 고마워서 20만원 한도내에서 쓰라고 카드를 줬다고 .. 그전에 동생한테 아침에 전화했습니다 물어보려고 역쉬나 전화를 안받습니다 꺼져있고 이런상태로 결혼유지할수있을까여? 어머니꼐 말했더니 오빠랑 통화후 전화가 옵니다 별거아니니 신경쓰지말라고 아는사람 빌려준거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 결혼할떄부터 집안환경이 안조았던저는(엄마 안계시고 아빠는 몇달전 출소)어떻게든 잘하려고 부모님꼐 노력하는데 오빠에겐 저는 너무 착해서 이용만 하는 여자인가봅니다 저 어떻해야하는걸까여?

추천수1
반대수0
베플백유정 |2010.11.24 00:29
요즘에 로드뷰 있잖아요 거기서 모텔찾은후에 위치파악하고 cctv 확인 해보는게 제일 빠른방법아닌가요?
베플|2010.11.24 03:09
이혼하시던가... 거짓말을 믿고 사시던가...둘중하나네요. 휴...저것도 습관이라던데...아이가 없다면 초장에 끝내시는게 속편합니다.
베플.. |2010.11.24 11:28
누가 돈주지 카드한도내에서 쓰라고 준답디까?기가막혀서.거짓말도 저런거짓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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