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분도 안되는 거리의 차안....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이 바보라고 말하던 라디오속 신부....
바보는 늘~~ 리셋팅? 되고 ......
바보가 아닌 사람은 세상이 전달해준
상식과 모든 지식을 통해서
너.............또는 나...........그밖에 人..........
또는 모든 사물과 굴러가는 인생사
이 모든것을 내가 아는 짧고 깊이조차도 좁은 잣대를 가지고
이리 저리 재며....(감히 누군가를 재지 못하는 자를 가지고..)
'아우! 짧아! , 이걸 ..길이라고 야! 이거! 대충 해!'
'몰라~ 이 사람이 뭘알꺼 같아~ 내 자가 맞아!'
'이건 자로 잴수도 없어...이거 ........치워!!'
'이건 뭐 자로 재지지도 않는걸..니가 정신이 없니 있니?
돈도 안되잔아!! 돈되는거 가지고와!'
자신이 멋대로 내어민 자로 타인을 잴때
당신은!...... 자신의 길이는...... 깊이는 재보았나요?
세상에 자라는 것은 짧을수도 길수도 있는것을
자신이 가진 자로 세상의 많은것을 재려고 하지마세요
잔잔한 호수에 던진 돌처럼.....맞지 않는 자로......
당신이 잰 자에 그 누군가는 밤새 또는 몇일밤을
눈물로 지새우며
아름다움 보다는 슬픔과 아픔이라는 자로 세상을
재고 있을수도 있어요 ....`
당신의 자! 혹은 나의 자가 세상에 전부가 아님을.......
내가 알고 있는 상식이....세상의 상식이 아닐수도 있다는 것을
상식은 누군가로 인해..부서지고 새로이 지어질수도 있어요
조금만더 새로운 상식으로 넓게 ......다른 상식 또는 다른 자를 가지고
상대방을 바라봐주세요........
세상의 곧게 그어진 자에 ! 세상의 상식에...베어진 so young----
2010. 11. 24.....너와 나의 딜레마 속에서
p.s 퍼가실땐..리플을...^^ 당신의 자를 믿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