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저주(詛呪) 받아 먹기]
["네가 만일 네 신(神)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여,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과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면, 이 모든 저주가 네게 임하고, 네게 미칠 것이니, 네가 성에서도 저주를 받으며, 들에서도 저주를 받을 것이요, 또 네 광주리와 떡반죽 그릇이 저주를 받을 것이요, 네 몸의 소생과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우양의 새끼가 저주를 받을 것이며, 네가 들어와도 저주를 받고, 나가도 저주를 받으리라."]
(신명기 28;15~19)
[예수의 악담(惡談) 경청하기]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를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을 주러 왔노라. 내가 온 것은 사람이 그 아비와, 딸이 어미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불화하게 하려 함이니,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리라."]
(마태 10;34~36)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을 주려고 온 줄로 아느냐?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 후부터 한 집에 5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하리라." 하시니라.]
(누가 13;51~53)
[불량식품은 이웃에게 먹여라]
["너희(예수쟁이들)는 너희 신(神) 여호와의 성민(聖民)이라. 무릇 스스로(병들어) 죽은 것은 먹지 말 것이니, 그것을 성중(城中)에 우거(寓居)하는 객(客=손님)에게 주어 먹게 하거나, 이방인(이웃)에게 팔아도 가(可)하니라."]
(신명기 14;21)
[불행을 창조하여 인간에게 안겨주는 여호와]
[여호와께서 그(모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눈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나 여호와가 아니뇨."] (불행을 만드는 잡놈 이야기)
(출애굽기 4;11)
["나(여호와)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비극)을 행하는 자(잡X)니라." 하였노라.] (불행을 창조하는 잡놈 이야기)
(이사야 45;7)
지옥에서 슬피 울며 이를 갈아라]
[집주인(여호와=예수)이 일어나 (천국의) 문을 한 번 닫은 후에, 너희(비 예수교인들)가 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주여! 열어 주소서!" 하면, 저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너희가 어디로서 온 자인지 알지 못하노라." 하리니, ........
"너희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상 예수쟁이들의 조상)과 모든 선지자는 여호와 나라에 있고, 오직 너희(비 예수교인들)는 밖에 쫓겨난 것을 볼 때에,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누가 13;25~28)
[병신은 교회에 나오지 말라]
[여호와께서 모세(바이블 기록자)에게 일러 가라사대,
"..... 무릇 너의 대대 자손 중에 육체에 흠이 있는 자는 그 여호와의 식물(植物=예배)을 드리려고 가까이 오지 못할 것이라. 무릇 흠이 있는 자는 가까이 못할지니, 곧 소경이나, 절뚝발이나, 코가 불완전한 자나, 지체가 더한 자나, 발 부러진 자나, 곱사등이나, 난장이나, 눈에 백막이 있는 자나, 괴혈병이나, 버짐이 있는 자나, 불알 상한 자나, 제사장 아론의 자손 중에 흠이 있는 자는 나아와 여호와의 화제(예배)를 드리지 못할지니, 그는 흠이 있은 즉, 나아와 여호와의 식물(食物=예배)을 드리지 못하느라."]
(레위기 21;16~21)
[후레자식 되기--(1)]
["또, 내(예수)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
(마태 19;29)
["땅에 있는 자를 아비라 하지 말라. 너희 아버지는 하나이시니, 곧 하늘에 계신 자시니라."]
(누가 23;9)
[사람 잡는 여호와]
[엘리사(여호와의 선지자)가 거기서 벧엘로 올라가더니, 길에 행할 때에, 젊은 아이들이 성에서 나와서 저를 희롱하여 가로되 "대머리여, 올라가라. 대머리여, 올라가라." 하는지라.
엘리사가 돌이켜 저희를 보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저주하매, 곧 수풀에서 암콤 둘이 나와서 아이들 중에 42 명을 찢어 죽였더라.]
(열왕기하 2;23~24)
[예수의 악담과 저주 받아들이기]
[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나라)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화(禍)가 있을진저, 고라신(한국)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일본)야! 너희에게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지옥)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지옥들)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가버나움(미국)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지옥)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지옥)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 날에 소돔 땅(지옥)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화(禍); 모든 재앙과 액화
(마태 11;20~24)
[칼날로 진멸을 즐기는 여호와]
[이스라엘이 자기를 광야로 따르던 아이(지명) 모든 거민(居民)을 들에서 죽이되, 그들을 다 칼날에 엎드러지게 하여 진멸하기를 마치고, 온 이스라엘이 아이로 돌아와서 칼날로 죽이매, 그 날에 아이 사람의 전부가 죽었으니, 남녀가 1 만 2 천이라.
아이 거민을 진멸하기까지 여호수아가 단창(短槍)을 잡아 든 손을 거두지 아니하였고, 오직 그 성읍(城邑)의 가축과 노략한 것은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명하신 대로 이스라엘이 탈취하였더라.] (아멘 할렐루야!)
(여호수아 8;24~27)
[마귀 대가리에 붙은 입의 말]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화(禍), 화, 화가 있으리로다. .....]
(요한계시록 8;13 전반)
** 독수리는 스스로 말을 할 수 없다.
따라서 독수리가 말을 했다면, 그것은 예수의 말이다. 에덴동산의 뱀의 말도 여호와의 말이다.
[악마 세계의 가치관]
["네가 어떤 성읍(城邑)으로 나아가서 치려 할 때에, 그 성(城)에 먼저 평화를 선언하라.
그 성읍이 만일 평화하기로 회답하고, 너를 향하여 성문을 열거든 그 온 거민(居民)으로 네게 공(貢)을 바치고 너를 섬기게 할 것이요, 만일 너와 평화하기를 싫어하고 너를 대적하여 싸우려 하거든 너는 그 성읍을 에워쌀 것이며, 네 신(神)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네 손에 붙이시거든, 너는 칼날로 그 족속의 남자를 다 쳐죽이고, 오직 여자들과 유아들과 육축과 무릇 그 성중(城中)에서 네가 탈취한 모든 것은 네 것이니, 취하라.
네가 대적에게서 탈취한 것은 네 신(神) 여호와께서 네게 주신 것인즉, 너는 그것을 누릴지니라."]
(신명기 20;10~14)
[예수의 악담과 저주를 재해석하기]
["화(禍) 있을진저, 외식(外飾)하는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좋은 말(言) 모두 훔쳐다 깔고 앉아서, 이웃까지 마귀자식을 만들지 못하여 안달이구나.
화(禍) 있을진저, 외식(外飾)하는 예수쟁이들이여, 너희는 마귀XX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하나를 얻으면, 너희보다 몇 배로 고약한 지옥자식을 만드는도다.
화(禍) 있을진저, 얼빠지고 조상도 몰라보는 소경 된 인도자여, 우리 한국을 시궁창으로 쳐 박고도 모자라서, 아우성 속에 독(毒)을 뿜어내고 있구나.
화(禍) 있을진저, 눈웃음을 살살 뿌리는 예수쟁이들이여, 하루살이는 걸러내고, 황소는 털도 뽑지 않고 삼키는도다.
화(禍) 있을진저, 외식(外飾)하는 예수쟁이들이여, 바이블을 옆구리에 끼고 대로를 활보하는 모양이, 회칠(灰漆)한 무덤 같아서, 겉으로는 그럴싸하나, 그 속에는 썩은 시체와 뼉따귀와 시궁창 냄새로 가득하구나.
(마태 23;13~33)
화(禍); 모든 재앙과 액화, 외식(外飾); 겉치레, 외면치레
[다시 살펴보는 예수의 입에서 나온 말들]
1) [(예수 가라사대) "또, 너희에게 이르노니, 동서(東西)로부터 많은 사람이 이르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함께 천국(天國)에 앉으려니와, 나라의 본(本) 자손들은 바깥 어두운데(지옥?) 쫓겨나 거기서 울며, 이를 갊이 있으리라."]
(마태 8;11~12)
* 지옥에서 이를 갊이 있을 것이라 한다. 어휘와 표현이 가히 멋지다고 아니할 수 없다.
2) [(예수 가라사대) "화(禍) 있을진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 뱀들아, 독사(毒蛇)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地獄)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마태 23;29~33)
* 역시 어휘와 표현력이 뛰어나다.
3) ["내(예수)가 세상에 화평(和平)을 주러 온 줄로 생각지 말라. 화평이 아니요, 검(劍)을 주러 왔노라."]
(마태 10;34)
* 100 % 맞는 말이다. 인류 역사가 이를 증명하고 있다.
4)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葬事)하게 허락하옵소서."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마태 8;21~22)
* 여호와 쪽에서도 가라사대, "직계 존속의 시체를 만지는 일로도 몸을 더럽히지 말라."고 했다.
4) [예수께서 ..... 책망하시되, "화(禍)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陰部=지옥)에까지 낮아지리라. ....."](마태 11;20~23)
* 예수의 입은 역시 지옥을 빼 놓을 수 없다. 예수의 의견에 이의를 달면 모두 지옥행이다. 자기 말을 들어 주지 않는 마을에 대고 퍼부은 말이다.
5) [예수께서 돌이키시며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사단(마귀)아, 내 뒤로 물러가라.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마태 16;23)
* 예수의 수제자 베드로가 마귀로 둔갑되는 순간이다. 그래서, 예수교에는 마귀가 많다.
6) [(예수가) 이른 아침에 성(城)으로 들어오실 때에, 길 가에서 한 무화과나무를 보시고 그리로 가사, 잎사귀 밖에 아무것도 얻지 못하시고(철이 아니어서), 나무에게 이르시되, "이제부터 영원토록 네게 열매가 맺지 못하리라." 하시니, 무화과나무가 곧 마른지라.]
(마태 21;18~19)
* 예수의 저주 대상은 사람은 물론 마귀, 귀신, 동물, 식물을 가리지 않는다.
7)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예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使者)들을 위하여 예비(豫備)된 영영(永永)한 불에 들어가라."]
(마25;41)
* `예비된 영영한 불`, 지옥은 영원히 까지지 않고 이글대는 불이라고 한다.
8) [(제자 유다에게 마귀를 넣어 놓고, 예수 가라사대) "인자는 자기(예수)에게 대하여 기록된대로(여호와의 계획대로) 가거니와, 인자를 파는 그 사람(유다)에게는 화(禍)가 있으리로다. 그 사람은 차라리 나지 아니하였더면 좋을번 하였느니라."](마태 26;24)
* 여호와가 계획한 일에 악역으로 동원된 유다, 유다는 제 스스로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 자가 아니다. 그런데,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으면 좋을 뻔한 불행한 존재"로 추락한다.
9) [(예수 가라사대) "누구든지 너희(예수쟁이)를 영접도 아니하고, 너희 말을 듣지도 아니하거든, 그 집이나 성(城)에서 나가,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과 고모라 땅이 그 성(城)보다 견디기 쉬우리라."](마태 10;14~15)
*소돔과 고모라는 과거에 여호와가 유황불로 멸망시킨 성(城).이유 불문 예수를 영접해야 된다는 공갈 협박이다. "너희 발의 먼지를 떨어버리라." "침도 퉤퉤 뱉어라." 예수의 입의 말이다.
10) ["또, 누구든지 나(예수)를 믿는 이 소자(小子) 중 하나를 실족(失足=예수쟁이에서 벗어나게 하는 일)케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바다에 던지움이 나으리라."](마가 9;42)
* 예수는 가히 시적(詩的)이다. 멋지지 않은가?
11) [한 사람이 예수께 여짜오되, "보소서. 당신의 모친과 동생들이 ..... 밖에 섰나이다." 하니, 말하던 사람에게 대답하여 가라사대, "누가 내 모친이며 내 동생들이냐? .....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여호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마태 12;47~50)
* 예수교인 1,000 여 만 명을 확보한 한국, 노부모(老父母)들의 수난 시대이다. 천륜(天倫)과 인륜(人倫)이 다 깨졌다.
12) [(예수 가라사대)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며, 너희 진주를 돼지 앞에 던지지 말라. 저희가 그것을 발로 밟고 돌이켜 너희를 찢어 상할까 염려하라."]
(마태 7;6)
* 여기의 개와 돼지는 어떤 사람의 종류를 지칭한 것임.
* 예수는 아직 성숙(成熟)되지 못한 30 대 초반의 아주 못된 성품을 가진 건달이었을 것이다.
신(神)은커녕 성현(聖賢)으로 불러 주기도 낯간지러운 패륜아요, 일하기 싫어서 젊은 것들을 몰고 다니며 무전 취식하던 부랑아였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