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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쪽팔린이유...&반한이유

모닝응가 |2010.11.26 19:05
조회 78 |추천 0

안녕하세요 ,,,?

맨날 눈팅,손팅만하다가 처음으로 판쓰는여자 모닝응가입니닼ㅋㅋ

하.... 저 고민거리가 생겨서 올려요...

  글쓰는재주가 없쓰니  ,,,,, 악플은 넣어주세요 전 소심소심열매를 맨날먹는 A형중에 A+++++++++++++등급이니까요 부끄

 

 

때는 거슬러올라가 바로바로 엇그제 입니다..

제가 닉넴처럼 아침엔 꼭!!!!!DDONG를 싸야 하루가 잘풀려요

근데 그날따라 아침에싸고 학교에갔는데도 너무 마려운거예요 ...그래서 휴지를들고 아침엔 사람이 안다니는 1층 구석 화장실로 갔습죠........하....1학년아이들이 난무를하더군요...

정말 난 급한데..^^....한숨을쉬면서 고개를 돌리는 순간!!!!!!!!!!!!!!!!!!!!!!!!남자화장실이 보이드래요...ㅋㅋㅋ,,,

너무 급해서 일단 들어갔어요....다행히 아무도 없었어요 ㅋ,,그래서 볼일을 다보고 나가려고 문고리를 여는순간..!!!!!!!!!!!!!!!!!!!!!!!같은학년의남자아이들....이 들어오셨어요..하하하........저는 다시 문을잠그고 .,,,,,기도를 하였어요 ..ㅋㅋㅋ

"들키지만않게해주세요....제발,,,,,,,그냥 나가게해주시하옵소서 ㅠㅠ "근데.....훗...호기심많은..남자분들,.....?....점프해서 나를 봤네요 ☞☜,,그러고는 지들끼리 웃다가. ..지는 3교시까지 땡이 깔꺼라고............다들으라는듯이 말하니까 ㅠㅠ 전답답하죠.......폰을갖고있어서 구조요청을 하려고해도.....그전날...친구덕분에?...알을다써서...요금은 개미의 발꼬락만큼도 남아있지않았어요.,..,,,

그렇게 1시간여동안 그 칸에서 갇혀있었어요 애들은더 오지....담배냄새나고..답답하죠...ㅠㅠ,,,,

그런데!!!제가 평소에 좋아하는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드래죠 ..거기서 어떤애가 "저칸에 여자애있엌ㅋㅋㅋ"

"진심?ㅋㅋ누군데?"그 3학년 이0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1교시 9시가아니라 8시50분부터시작이야 교육청에서 뭐하느라고 일찍한데 그냥 가자 "하.....당신은 천사....사실 저희 9시가 1교시 시작이였어요 ㅎㅎ그래서 애들은....웃으면서 나가고...전....쪽팔려서 한숨쉬는데 저의친구들이 저의이름을 부르더군요 .ㅠ.ㅠㅠ "야!!!!!!!!!!!!!!!!!!!!!너어딨어??!!!!!"하...이쁜이들..슬픔"나 여깄어!!!!!!!!!!!!!!!!!!!!!!!!!!!!!!!!!!!!!!!!!!!!!!!!!!!!!!!!!!!!!!!ㅠㅠㅠ,,,"이렇게 크게소리친적도없었어요 ,,어떻게알구왔냐니까 ㅠㅠ그 아까나님을 구해주었던 남자애가 "00  1층 남자화장실에 갇혀있으니까 빨리구출해와"하......정말,,,,,,,,,,,울뻔했던그날 ..ㅠㅠ 행복하기도했습죠ㅋㅋ아...이거 어찌끝나나요? 톡돼면 후기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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