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맨날 돈타령 할때..... ( 전화 걸어서 오늘 좀 만나자 하면 꼭 하
는 말이' 돈도 없는데 모해..'
젠장 완전히 기분 망치죠..간만에 얼굴좀 볼랬더니....돈돈돈~~
그래놓구 내가 피자좀 사달래면 돈 없다구 그러면서 만날때 보면..
맨날 새로운 티셔츠나 치마를 입구 있다.....나쁜뇬... )
2. 같이 술먹으러 갔을때...
( 술먹으로 보통 둘이 가면 할말이 없어서 술만 먹게 된다....근
데...
내가 말좀 할라구하면 듣는둥 마는둥 안주말 열라게 집어 쳐먹구나서
'너랑 둘이 술먹으면 재미가 하나도 없어' 라구 한다...주길뇬....)
3. 길가다 이쁜여자 좀 쳐다 봤을때..
( 시내 가다 이쁜여자가 있어서 좀 뒤돌아 쳐다 봤다구 그자리에
서...
막 때린다 '가서 살어 새꺄~~' 하면서...젠장 쪽팔리게 길거리서...
니가 이뻐봐라 이뇬아 내가 처다 보나....나쁜년 지탓은 안하구.-_-)
4. 분위기좀 잡을려구 할때...
( 이건 내가 좀 분위기좀 잡구 삐리리 한 눈빛으로 쳐다 보면...
'넌 그거 밖에 모르냐...변태야!' 헉....무드도 없는뇬....
그래 놓구 지가 더 좋아 하면서....[--- 좀 야햐군..흐흐. )
5. 맨날 만나면 옷타령 이다...
( 오늘은 입을 옷이 어쪄니 저쩌니...니가좀 사줘바라...어쩌구저쩌
구
젠장...내옷도 못사는데...니가 이뻐봐라 멀 입어도 다 이쁘지..)
6. 무식이 드러 날때...
( 내가 뉴스좀 보면 와서 팍 연속극으로 채널 바꾼다..-_-;;;
시사 이야기좀 하면 옆에서 딴짓한다..그래놓구 무식하다구 하면..
'나두 대학 다녔어 이놈아~!!!' 하면서 무시한다구 막 덤빈다..)
7. 애써 돈모아서 선물을 사줬을때..
( 내가 죽어라 노가다 뗘서 피땀 흘린 돈으로 놀래 줄라구....
그당시 유행하던 몸에 딱 달라붙는 남방을 5만원이나 주고 사다
줬는데 '나 살쪄서 이런거 입으면 뚱뚱해 보여!! 안받어!!'
헉.....나쁜년 정말 이때 밟아 죽이고 싶었따... )
8. 내가 백수라고 맨날 구박할때..
( 누군 놀고 싶어 노냐? 그럴때 잘 위로하구 힘을 북돋아줘서...
내조를 해야쥐.'병신아 나가 돈좀 벌어.' 내가 끝까지논다.젠장)
9. 더러운뇬....
( 내가 첨에 방구좀 궜을때는 '아우~ 더러워...야 냄새나 저리가..'
'난 방구 같은거 안꿔!!' 이지랄 하던게 이제는 노골적이다..
'나 아까 잘못먹었다 속이 부글거려....' 라구 하더니..내 차에서.
방구를 꿔대는데 젠장..죽는 줄 알았다..그래놓구 내가 괴로워서.
슬쩍 차창 내리고 코 바깥으로 내미니까..'야 새꺄! 더럽냐???'
하면서 지랄 지랄 한다 그래 놓구 그 벌루다 손에다 모아서..
코에다 들여 대구 냄새 맡으란다...정말이지 치가 떨리는 뇬이다..
10. 이쁜여자만 보면 질투할때..
( 같이 다니다 이쁜 여자만 지나가면 '어유~ 미친년 다리가 새다리
다..'
'어유~ 재수 없는년 이쁜척은..' '젠장 이쁜년들 다 죽어야돼!!'
'너 처다보면 죽어 새꺄~~' '저년 보나마나 뜯어 고친걸껴..'
-_-;; 할말이 없다..쩝..억울하면 너두 이뻐라!! 같이댕기는 나는
더 쪽팔리다.... )
11. 나한테 좋은것만 있으면 다 지꺼란다..
( 내가 귀한 악세사리나 모 비됴 테입 기타등등이 생기면...
다 뺏어간다..젠장...어떻게 구한건데..'나한테 주는게 아까워??'
그래놓구 나중에 너 안쓰면 달라구 하니까..'어~ 그거 잃어 버렷
어' )
12. 잠에 환장을 한뇬..
( 어디 차라도 타고 놀러가면 이건 사람을 싣구 가는건지 송장인지..
좋은 경치 나와서 '야 저기좀봐' 하면 여지없이 선그라스로 눈가리고
퍼질러 자구 있다..접대 멀리 놀러 갔다 오는데 5시간이 걸렸는데..
나혼자 휴계실서 우동먹구..온자 길찾아 자구 운전하구..덴장..) ..
남자가쓴글 퍼옴~
[출처] 카페 대문 (창업정보&소자본창업&창업사이트&성공창업&무점포창업&재택부업) |작성자 돈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