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위에 보니까 떠서 ㅋㅋㅋㅋ...
여자가 적극적으로 표현하면 기분이 어떠세요 란? 글올린 녀잔데요.
남자한테 너 맘에 든다 라고 말한 후 헤어져서
네톤으로 답해주겠다 햇는데 사정상 못들어오고 밧데리 없어서
문자못하다가 담날에 했는데요.
너무 궁금해서 제가
" 난 너 어제 말한것처럼 괜찮은데..아 민망해~
넌 나 어때? "
라고 보냈거든요?
답장이 왔는데
" 음..난 너 좋은친구같은데~ 그 이상은 모르겠다~"
이렇게 온거에요 ㅠㅠ..
기대한게 있어가지구 저도모르게 그것뿐이야? 라고 보냇는데 얘가음..
그럼 어떤데? 뭐 이런식으로 답장이와서 넘겼거든요~
그 뒤로 먼저 문자가 잘안오드라구요..
만나기전까지는 얘가 거의 문자보내고 그랬는데;..이젠 제가 먼저 보내는게 대다수고요.
지금은 요금이 없대서 문자를 아예 주고받지 못하는 상탠데..
무튼 저런말을 듣고 조금은 충격적이였는데도 전 예전보다 문자로 ㅎㅎ..거리면서 얘기하는데
얘는 옛날처럼 장난스런 문자도 안보내주드라그ㅜ용...쩃든..
제목처럼 말그대로에요 ㅠㅠ 어떤가요?
그리고 저 말의 뜻은 진짜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