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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와........... 정일이....

산타마리아 |2010.11.28 06:40
조회 151 |추천 0

이건 진짜 지어냈다고 믿을 사람도 있는데 진정 사실입니다..

 

이게 굉장히 오래된 이야긴데.. 이걸 라디오에 보낼까 보낼까 묵혀 두다가 밤새는 김에 우선 판에서

 

검사 받고 올리려 합니다..

 

내가 원체 재밋게 글을 쓰는 재주가 없고 밤이 늦다 보이 정신도 좀 혼미 하고... 글은 재미 없어도

 

일단 진짜 재밋는 일화 입니다....

 

제 고등학교 절친인 박상X 군이 격은 일화 입니다.

 

그녀석 꿈에 진짜 믿을수 없는 일이 일어 난거죠...

 

꿈속에서 그친구가 북한에 정상회담이 있어 특사로 임명 받아서 북한에 넘어 갔다고 합니다.

 

꿈안에선 왠지 찜찜한게 자주 느껴 지지 않습니까? 그날 꿈도 북한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이상하게 기분이

 

찜찜 하더 랍니다.. 막 도착해서 이리 저리 하다 보니까 옷을 한벌 밖에 안 입고 왔다고 생각 하고

 

얼굴을 찌푸리고 계속 다니니까 ... ㅋㅋㅋ

 

그때 김정일 (군대 제대 안한 사람)국방 위원장 ㅋㅋ 이 보더니 왜 그러냐고 묻더랍니다..

 

그래서 아~ 옷을 한벌밖에 안가져 왔다고 그래서 그런다고 했더니.. 김정일이가 아? 그러냐고?

 

그럼 따라 오라고 하면서 어떤 큰방에 들어 오라고 하더 랍니다..

 

방에 들어서니까 매트릭스 처럼 갈색 옷장이 수십개 문을 달고 쭉 있더랍니다.

 

김정일 명령하에 일제히 문이 열리더니.. 김 위원장이 아~ 이중에서 아무옷이나 골라서 입으라고 했답니다.

 

그래서 쭈~욱~~~ 옷을 다 살펴 보고 지나 갔는데 하나도 맘에 든게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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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색깔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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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똥색이였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텔레비에 입고 나오는 옷들만 있더 랍니다. 캬캬캬캬캬

 

 

정중히 거절 하고 깼다고 해서...

 

얼마간 지나고 지인 한테 이 꿈 이야기를 하니까..

 

어떤 tv 프로에서 유명인 만나는 꿈도 돼지 꿈 비슷한 그런 이야기가 있어 로또를 사보라고 했데요..

 

 

진정... 로또 숫자가 4개가 맞았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그 옷을 6벌 골라서 입었으면 어떻게 됐을지 전 궁금 해요...

 

 

ㅇㅏ무튼 요즘 정일이랑 그 아들래미 때매 참 골머리 아프네요..

 

그 나라엔 군대도 제대 안한 놈이 대장군 하고 그러는가봐요...

 

국방위원장도 하고..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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