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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하당의 박영진 대표같은 시아버지;;

여당당 |2010.12.01 10:23
조회 3,957 |추천 9

ㅎㅎㅎ 같이 흉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아침까지 씩씩거리고 있었는데 많이 풀렸어요.

인터넷 잘하시는 울 시어머니가 네이트에 들어오실 시간이라

삭제해요. 보시면 며늘 생각에 맘 아파서 또 우실 꺼라서ㅠ.ㅠ

(불쌍한 울 어머님~)

 

곧 여당당의 김영희 대표님 초빙해서 시아버지랑 붙여볼까 해요.

김영희 대표님께서 태연한 얼굴로 "참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그죠? 이런 남자들이 장인장모 모시라

그러면 바로 이혼하자고 할 그런 남자들이예요!"그러면

울 시아버지 황당해 하시겠죠? 생각만해도 씨원해요.ㅋㅋㅋㅋㅋ

울 대표님 모시기 어려울라나? 안되면 오시는 시간에 맞춰 계속

개콘 틀어놓고 큰소리로 박영진 대표 욕 좀하고 있으려구요.

"뭐 저런 개코같은 소리을 다하고 있어? 간이 배 밖으로 나왔네.

요즘이 어느 땐데! 그쵸, 아버님?"ㅋㅋㅋㅋㅋㅋㅋㅋ

여자가 당당해지는 그날까지!!! 모두 화이팅!!!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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