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 작전통제권이 없는 대한민국이 뭘 어떻게 처절한 응징을
할건데?? 이번 연평도 사건과 비스무리한 분위기로 포탄만
몇 발 더 쏴주겠다는건가??
전투기 폭격 명령 조차도 한미연합사령부의 명령을 기다려야 하는
대한민국이 뭘 어떻게 북한의 포격에 처절한 응징을 보여주겠다는
건가. 지금 벌어진 연평도 포격사건은 이번 이명박 정권의
대북정책이 만들어낸 결과들의 시작에 불과하다고 본다.
앞으로도 조카 뚜드려 맞고 어설프게 대응사격하면서 그래도
우린 적절한 대응조치를 취했다라고 할건가. 연평도, 나아가서
서울시내 전국적으로 모든 국민들이 두려움에 떨고 있는데
눈가리고 아웅하는건가. 웃기지도 않다. 전작권 환수 시기를
연기한 알 수 없는 행동이나 전시에 작전통제권도 없으면서
K3기관총도 잡을줄 몰라 개머리판을 광대뼈에 대고 폼을 잡고
앉아있으면서 또 포격이 오면 철저히 응징하겠단다. 전투기로
가서 폭격할 작전 통제권도 없으면서 철저히 응징하겠단다.
김정일 그 돼지가 웃겠다. 샹.
노무현 전 대통령의 연설 中
"한국과 미국이 완전히 대등한 외교는 할 수 없지만 최소한
자주국가 독립국가로서의 체면은 지켜야 한다"
"유사시에 폭격을 할지 말지 그것도 자기 맘대로 결정을 못 하는 사람이 북한이나 중국에 무슨 할 말이 있겠느냐"
지금 MB의 대북정책은 연평도 포격을 시작으로 더욱 더 많은
북한의 도발이 예상되는데 그 안에서 국민은 더욱 두려움에
떨텐데 무식한 보수세력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전쟁을 이야기
하고 군대가기 싫어 잠적한 안상수는 보온병을 들고 개그를 하며
블랙코미디를 연출하고 있고 이런 정권에 일침을 가하는 자들을
죄다 빨갱이 취급을 한다. 대체 누가 빨갱이야. 딱봐도 이 정권이
빨갱이 정권 같은데. 뇌를 열어서 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구경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