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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이야기

강덕만 |2010.12.02 16:08
조회 115 |추천 0

1.운동하다

 

저가 친구랑 뱃살이 있거든요 ㅠㅠ 흐규 ㅠ

그래서!! 운동을하기위해 줄넘기를 들고 근처 공원 으로 갔습니다!

거기서 실컷 운동을 하고 벤치에 앉았죠

근데 어디선가 찌릉내가 올라오더군요;;

친구랑 이게 뭔 냄새지 이러고있었는데

친구신발에 꺼무잡잡한 것이!!

바로..친군 공원가는동안 개똥 을 밟은거예요...

어떻게 해결 할까 고민하다 친군 그 슬리퍼를 버렸습니다..

근데 다음날 그 슬리퍼가 없어졌더군요..

누가 과연 그 슬리퍼를 가져 갔을까요??그 똥냄새가 나는...

 

 

 

2.렌즈사기

1년전쯤 애기!!

친구랑 ㅅ 역전에 렌즈를 사러갔습니다

렌즈를 고르고 골라서 결정한 렌즈!! 이쁘다고 생각해서 삿죠 ㅎㅎ

근데 인심 좋은 렌즈가게아저씨가 리뉴를 주더군요

앗싸~~ 이러고 집에 갈려고 하는데

친구가 목이 마르다고 ㄷㄷ;;

그래서 근처 편의점을 가서 음료를 골르고 계산대로 갔는데

직원분이 괜찮게 생기셨더군요 ㅎㅎ

근데 음료를 찍은다음에 리뉴를 찍을려고하려는거에요...ㅋㅋㅋㅋ

친구가 계산대에 리뉴를 올려놔서ㅋㅋㅋㅋㅋ

근데.. 저랑 친구는 그걸 보고 폭소를 했는데

직원분은 왜 웃는지도 모르고

"아..이거 바코드가 어딧는거야..."

.....

아 ㅋㅋㅋㅋ 리뉴니깐 없지 ㅋㅋㅋ 눈깔 뼛어?ㅋㅋㅋㅋ

거기 떡하니 영어로 리뉴라고 써있잖아 병신아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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