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 나는 광주 사는 사람임.
많은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빠른 전개를 위해 음체를 쓰겠습니다.
나님은 필요없는 물건들은 정리하던 참에 제레미스캇 선글라스 제품을 팔게되었음.
글을 올리고 몇일이 지나도 팔리지 않던 차에 20살 십장생님한테 문자가 옴.
내가 먼저 온라인 거래를 제안했더니 그 십장생님은 사기를 당했다고 하고
사이트는 한번도 안해보았다고 함.
머지? 20살인데 사기도 당하나? 나는 그 생각을 했음.
뭐 일단은 접어두더라도 할수 없이 선택배를 제안.
화요일날 보냈고, 그 십나리는 수요일날 물건을 받음.
그 십나리는 물건이 마음에 안든다. 기스도 많고, 안경다리도 이상하다고함.
나는 속으로 당연하지. 임마 55만원짜리를 17만원에 파는데.. 라고 생각했음.
암튼 나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다시 택배로 붙이라고 하였음.
그 쓰레기는 사겠다며 5일후에 돈이 들어오니 그때 산다고 함.
나는 뭐 급한것은 아니니 괜찮다고 했음.
5일이 지나고 일요일이 되어도 그 십나리는 연락 한통 없는것임.
나는 일요일날 저녁 전화를 걸어서왜 계좌 번호를 물어보지 않느냐? 사지 않을것이냐 라고 했음.
그 십나리왈 사지 않겠다고함. ㅅㅂ 난 어이없었음. 그냥 똥밟았다고 생각하고
월요일아침 보내라고 하였음.
그리고 화요일날 받아보니 이런 홀롤ㄷ옷ㄹㄴ얼 같은놈이 택배비를 착불로 보낸것임
ㅅㅂ 내가 분명히 택배비 부담으로 선택배했고, 자기가 택배비 부담한다고 해놓고 거기다가
수욜날 받아놓고 주말끼어서 실컷 쓰고 논것도 모자라서 양심도 없는 ㅅㅂ놈이 ㅡㅡ^
내돈 만원 날라간것임. 택배비로..... 어이가 없어서 전화로 왜 택배비를 부담하지 않느냐? 하자
처음 말해주었던 상태와 다르단 이유로 택배비는 부담하지 않는다고 함.
이런 십나리같은 얘를 보았나. 나는 진짜 열이 받아서 욕이란 욕은 해주었음.
와... ㅅㅂ롤ㅇ아ㅣ핳ㅇㅀ;ㅏㅀ샛키가 하는말이 이거 녹음했으니 신고하겠다며
내가 보통놈이 아니란것을 당신에게 보여주겠다고 함...... 신고전문가라나 뭐라나 ㅋ
와 ㅅㅂ이런샹이론얼샛키를 봤나..... 나는 맘대로 하라고 했음.
그랬더니 오늘 문자와서 경찰서 가서 진정서 내고 신고접수 했다고 문자옴...
ㅅㅂ 개 어이없어서 쓰레기 같은 샛키 문자로 찾아간다고 했더니
오면 또 신고해준다고 함....ㅅㅂ 나 미치겠음 열이 너무 받아서 완전 미칠지경임
이름: 황明훈 8900 뒷자리임 아 이거 어케 못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