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소개를 간단히 하자면 언제나 "직장인의 삶"판에서 사회생활의 눈치코치를 배우는
사회초딩사원입니다! 오늘은 제 얘기를 해볼까 해서 이렇게 글을 그적입니다.
-전말-
이제 곧 직장1년차에 접어드는 나. ![]()
그러나 부서이동으로 인해 현재 부서에 약 3개월째 임.
전에 있던 부서와 전혀 상관없는 부서로 이동했기에 신입이나 마찬가지.
그리고 앞으로도 우리 부서에는 신입이 들어올 확율이 제로임. (내가 처음이자 마지막인셈..)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의 강도는 매우 낮음.
잡일은 다하고있지만 가끔 이렇게 판 쓸 시간도 생김. ![]()
부서는 전문직종이나 현재 내가 하고있는 일은 이사님의 발톱의 때가루임..
-후말-
그래서 내가 하는 일이 가끔은 사람들에게 눈치가 보임ㅠ![]()
내가 하는 일이 잡일이고, 내가 일을 만들어야 생기는 일이고, 전공관련 책 펴고 독도하고있으면..
"쟤는 아직도 저러고있나" 라는 한심한 어투와 눈빛으로 날 대함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에서)
그러면서 나 자신이 1년이나 회사에 있는데 아직도 이러고있나 라는 한심함이 밀려옴...
그러나 아무리 발버둥치고 노력해봐도 일 시키면 어리버리함..
-결론-
결론은.....................................
회사에서 일하는게 눈치보임 ㅠ
강도 낮은 일을 하고있는 것, 급한일 아닌데 주말에 나가서 일하는 것(수당받을라고
),
선임사수에게 도움이 못되는 것, 짐만 되는 것, 앤 소온..
휴.........
뭐 이런걸로 고민하고있냐, 이거 쓸 시간에 일이나해라 라는 악플은 사양입니다...
저는 공유하고싶어요!!
저처럼 회사에서 일하는게 눈치보이는 분들 혹은 이 시기를 이겨내신 분들 어디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