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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반쪽을 보내줘서
밥 한술 삼키기가 너무 어렵고 괜시리 목이 매이고,
가끔 숨 쉬기가 힘들고 ,가끔 울컥하는 눈물을 참기가 힘들고,
괜찮다가도 번쩍 나타나 나를 괴롭히는 그를 미워하기 힘들고,
시간이 지날 수 록 좋았던 일만 생각나 잠을 못 이루고,
정말 사랑 이거 , 못 할 짓이다 .
이렇게 지 멋대로 하는 사랑.
내 심장을 내 멋대로도 못하는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