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학생 되겠다 노트북 등 장만하시는 분들 많으실 건데요~
저도 그 중 한명인데 제가 겪은 어이없는 얘기 해보려해요 ㅋㅋㅋㅋㅋ
엄청 짧고 재미도 없지만 ㅡ.,ㅡ;;
제가 미리 기종을 보고, 최저가격까지 보고 매장에 갔어요.(SF-510 이었어요)
저는 매장보다는 인터넷으로 싸게 사지만 이번엔 부모님이 매장에 가서 사라고 하시고 부모님이 사주시는 거니까.. 그냥 매장으로 갔죠.
디지털프라자 매장으로 갔습니다. 어느 지점인지는..밝히지 않을래요. XX강점인데, 음..
일단 매장에선 보통 인터넷보다 20만원정도 더 비싸다는 걸 알고 갔어요.
제가 보고 간 노트북의 인터넷 최저가는 120만원 정도. 최고가가 169만원? 거의 170만원이었어요.
근데 거기선 170만원 정도를 부르데요 ㅋㅋㅋㅋㅋㅋㅋ
하 참 어이없어서 그냥 나왔네요..
사실 요새 사람들 인터넷으로 많이들 사지 매장은 잘 찾지도 않고
미리 가격을 보고 가니까 저런 바가지에 잘 씌지 않으실거라 생각되는데요.
근데 만약 제가 아닌 부모님이 사러가셨으면 그대로 당하셧을겁니다..
어쩌면 제가 만약 가격을 미리 안 보고 갔어도 당했을 수도 있겠네요 ㅋㅋㅋ
같이 간 엄마는 저한테 진짜 인터넷으로 사면 120만원대에 살 수 있냐고 물어보시더군요..
순진한 울엄마 ㅡㅡ;;
아무튼 이제 노트북이랑 사러 가시는 분들 조심하시구요.
무작정 가기보다는 미리 가격 다 알아놨다가 가시는 걸 추천해요.
매장 적정 가격이 어느정도인지는 아시고 가세요.
참고로 제가 사려는 노트북 매장에서 140정도에 많이들 판대요.
30만원이나 바가지를 씌웠네요 ㅋㅋㅋㅋㅋ
이런거 때문에 더 매장에서 사기가 싫어졌네요.
뭐 믿을 만한 게 있어야지..^^
진짜 못 잊겠네요 디지털 프라자 영XX점....ㅋ....
엄마가 아는 사람이 거기 있다고 해서 굳이 갔었던 건데..이제 우리 가족 거기서 뭐 살 일 없겠네요^^
아무튼 매장마다 가격이 다 다르고 제가 겪은 곳처럼 바가지 제대로 씌우는 개념제로인 곳도 있으니
다들 전자제품 구매하실때 미리 알아보고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