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을 사랑하는 20살남♡이라고합니다.
12월 1일은 사실 ..
저의 생일임 ㅋㅋ 그냥친구는 있는데 저 생일챙겨주는 친구없음 ㅋㅋㅋ
대학교? 안다니고 취업준비중.ㅋㅋㅋ
아무튼 오늘 있었던 일을 한번 글로 써보도록하겠음.
아직도 이 때를 생각하면 아찔함 ![]()
앞에서도 말했듯이 오늘은 나의 생일임.
나의 어머니는 그것을 알고 1만5천원권을 주시면서 집에서 치킨을 사먹으라고하심.
나는 반발했음.ㅋㅋㅋ
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나는 바깥에서 친구들과 저녁을 먹고올것이다.
그러자 어머니손에 쥐어있던 1만5천원권이 들어가려는걸 다시 붙잡아서
지갑에 꼬깃꼬깃넣었음. ㅋㅋ
어머니의 예언대로됐음. 저는 어느새 치킨집에 치킨을 주문하고있었음.
치킨이 올때까지 기다리면서 판의 글을 보고있었음.
다들 아시겠지만 판의 글은 문명5와 같아서 시간이 가는줄모름ㅇㅇ
악마의 글임 판은ㅋㅋㅋ
-띵동띵동
벨이 울렷음. 배달원님이 오셨나봄.
저는 지갑을 챙겼음. ㅋㅋㅋ 행복했음 이순간이
치킨을 받아들고 돈을 냈음. 배달원님의 표정이 이상해짐 ....................
아니 이사람이? 내가 주는 돈은 받기싫다는거야 뭐야?![]()
라고 생각했는데
그러함 ㅋㅋㅋ 내 지갑에는
다운로드를 받기위한 낚시용 5만원짜리를 표방한 아무튼 말로 설명할수없는 무언가가
돈과 함께 들어있었던거임..
저 이거 용도는 사실 낚시용임 ㅇㅇ
의외로 5만원권과 비슷하게 생겨서 사람들 잘속음ㅋㅋㅋ
이때까지 많이 속여봤음 그런데 오늘 내가 속았음 ㅋㅋㅋㅋㅋㅋㅋ
치킨배달원님의 표정은 정말 말로 표현할수가없었음
제가 변명한다고 변명을 시작했음!! 전 아무런 악심이없었으므로...
나의 이 진실된눈을봐 배달원님!! 하면서 ㅋㅋㅋ
"아 이거.. 제가 친구들 속이려고 지갑에넣어둔건데
제가 딱히 속이려던게 아니고 그게 그러니까... "
"5천원주세요 "
"네 "
그러고 배달원님은 시크하게 가버리셨음ㅇㅇ
그 포인트종이까지 들고가버리셨음 난 이제 어떻게 낚시를하지?ㅋㅋㅋ 그걸 왜들고가
그리고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 치킨은 식탁위에 방치가되어있겠지
식어가고있겠지......................... ㅠㅠ
저는 이만 치킨먹으러가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