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rough Market
미식가들에게 소문난 마켓으로
갓구운 빵과 올리브, 향신료,육류,어패류,신선한 채소와 야채와
식품 가판대에서 맛볼 수 있는 다양한 요리들이 매력적인 마켓이다.
아.. 다 먹고 싶다..
영국와서 생기게 된 식탐..
이것도 저것도 다 먹고 싶다..
점심 즈음엔 맛난것들은 줄이 정말 길다..
정말 먹고 싶은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한다..
치즈가게
직접만드는모습도 보여준다..
근데 가게 안으로 들어갈땐 심호흡을 크게 하고...
음.. smell~~
도대체 이 Coffee는 무엇이란 말인가..
건물을 주욱 둘러 줄을 서있다..
이미 잔뜩 사먹은 뒤라 땡기진 않았지만
승부욕이 생기는 광경..
British의 조언은 목요일이나 금요일 오후에 가면 줄이 좀 덜 서 있단다..
내 기필고 먹고야 말리라
다양한 버섯들의 팔던 이곳!!
당당한 한글!!
반갑다!!
London Bridge 역에서 다리 아래쪽으로 음식냄새가 나는 쪽으로 걸어가면 된다
노점 : Friday ~ Sunday
상점 : Thursday ~ Sunday
Sat,Sun 09Am ~ 04Pm
Thu,Fri 08:Am ~ 06P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