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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 24살 여자인 내 취미는 낚시!

꽁꽁 |2010.12.06 17:30
조회 607 |추천 3

안녕하세요.ㅎㅎ 저는 충남에 사는 24살 직장인 입니다 후훗

저번에 어느분이 취미 올리신거 보고 저도 따라서 올려요.ㅋㅋ 따라쟁이>.<

 

제목처럼 저의 취미는 낚시랍니다.ㅎㅎ

머 릴낚시,플라이낚시,대낚시 등등 여러가지 인데 저는 그 중

 바닥을 공략해서 고기를 낚는 대낚시를 한답니다^^

 

같이 낚시를 다니는 분들 같이 일하시는 분들 남자친구까지 좀 특이하다면서

여자가 낚시를 한다는 자체가 특이하다는데 머 취미에 남여가 따로 있나요?ㅎ

나만 좋으면 장땡이지 머.ㅋㅋㅋㅋㅋ

 

저에겐 3대의 낚시대가 있는데요.ㅎㅎ 20대 25대 32대

요건 이십대가 아니라 이공대 이오대 삼이대라고 읽는 답니다 후훗

 

낚시대 던지는 맛에 푹 빠져 낚시를 너무 좋아하게 된 저는

지금 낚시 던지는 수준이 나름 수준급 우후훗똥침 처음시작한건 9월 중순?

 

젤 첨에 샀던 25대는 사진이 없네요.ㅠㅠ

 

제가 가진것 중에 제일 비싼 32대!

 

주황색에 손잡이는 빨간핑크 아아악 너무 예쁘답니다!!

이 낚시대로 ↓ 요 향어를 낚았답니다!!꺄앙

 

 

 

향어를 낚는데 정말 낚시대 훅 꺾이면서 끌고 다니는데 이것이 바로 손맛이구나 했죠ㅎㅎ

낚시터에서 향어 잡으면 별로라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좋아요 꺄꺄갸

 

그리고 이건 이번에 새로산 20대 ㅎㅎ

 

이것도 너무 예쁘죠.ㅠㅠ 낚시대 보고 예쁘다는 사람도 진짜 몇 없을 텐데 전 그 중 한명이랍니다ㅎㅎ

어젠 이 낚시대로 낚시터를 갔지만

한마리도 못잡았답니다.ㅜㅜ

 

그래도 진짜 9,10월에는 저수지나 강에서 작지만 붕어도 잡았었는데...

겨울이 찾아온 요즘은 손맛보기가 여간 힘든게 아니랍니다.ㅠㅠ

 

처음엔 남자친구나 같이간 분들이 "들어!" 하면 낚시대를 낚아 채며

고기를 잡았다 지요....

 

아직도 입질이 제대로 온건지 언제 낚아 채야 되는지 똑땍이 알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가끔가다 한마리씩 잡는 그 맛이 아주 쏠쏠하답니다.ㅎㅎ

 

전 주로 충북 옥산 쪽에서 낚시하는데 여기 계신 분들 중에 낚시하는 분들도 계실런지..ㅎㅎ

충북옥산쪽에 좋은데 있으면 알려주세요.ㅎㅎ

 

다음주에는 남자친구랑 실내 낚시터 가기로 했는데 기대 되요.ㅎㅎ

 

무튼 저의 취미는 낚신데........

이거 머 어떻게 끝내야 하는.......;;;;;;;;;;;

 

감사합니다안녕

 

혹시 내가 아는 사람들이 이거 보려나?ㅋㅋㅋ

제가 병원가야 되서 사진을 다 못올렸다는.ㅠㅠ

별로 없지만 제 홈피에 제가 낚은 몇몇의 물고기들이 있답니다.ㅎㅎ

보러오시라는부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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