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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돌아온 쌍둥이아빠

....로딩중... |2010.12.08 15:21
조회 325 |추천 0

이어진글로 다시 글을쓰게 되네요...

죄송스럽게....ㅎㅎ

전여친 임신시켜서 날 떠나더니 전여친은 쌍둥이를 결국 하늘나라로 보냇다네요....

그러고 둘이 보름정도 다시 만낫어요

처음엔 너무 힘들고 못잇겟어서 친구하자고 햇더니 여친이 니랑 연락하는거 알면 니만 다친다고 연락을 못하게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그냥 하루에 몇통씩 문자를 주고 받고 그렇게 일주일 정도 보냇습니다

늘 제가 먼저 연락햇는데 갑자기 남자가 연락이 먼저오더라구요 심심하다...머하냐..공부는하고잇냐...이러면서요ㅋㅋ

여친잇는 사람이 왜 나한테 심심하다고 하지?헤어졌나??

이런 추측이 잇긴 잇엇는데

문자를 주고받다가 자전거를타러 가볼까나 ?이러길래 어디로 가냐고 물으니깐 목적지는 없다길래 우리 동네로 오라고하니 선뜻알겟다고 하더라구요...ㅎ

그래서 이남자가 미쳤나??싶기도 하구 내심 기분은 조앗죠 난 그남자를 아직 사랑하니깐요^^

그러고 그남자랑 늘 만나던 장소에서 만나서 이런저런 애기를 나누는데

갑자기 너무 힘들다고 하길래 여친도 잇고 다 잇는데 힘들게 머가 잇냐고 하니 오늘헤어졌다..

이러더라구요...

왜헤어졌다고 물으니 그여자를 사랑하지 않아서래요...

그러고 그다음날 그다음다음날도 우린 만나서 이런저런 애기들을 하고 그렇게 헤어지고 집에잘갓냐라는 저나도 오구요..

그래서 아직 마음은 잇나?이런 생각이 들지만 이남자 .....

저보고 의형제를 맺자고 하네요ㅋㅋㅋ

아니면 데이트 메이트를 하자고 하지를 않나...ㅋㅋ

근데 저랑 디시 만날 생각을 없대요...

또 군대가기전까지 여자를 만나지 않겟다고 선언을하구요

또 친구들은 "아 너 애랑 다시 만나면 니랑 친구안한다"이렇게 말햇다라고 하네요..

 

 

도대체 이 남자 무슨 마음일까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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