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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녹아 내려요...

루시엘 |2003.12.12 11:44
조회 168 |추천 0

혼사방 미쳤어요....제가 짐..5번째 글 쓰는거예여..

자꾸 날라가서.........       어쩜... 제가  오랜만에 글남긴다구...............

삐져서 그런가..........치..

 

암튼..안녕들 하시죠....   위에두 언급했듯이  넘 오랜만에 혼사방에 글 남기는것 같네요...

저야 수시로.........혼사방글 모니터링을 한지라,,,님들의 닉넴이

익숙하지만,,,,,,,-_-         

 

암튼..저 너무 기운이 없어요....

 

12월달은......이제 겨우 한달남아서... 열심히 보낼려구 했는데..

남자친구좀 만들어볼려구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죠.......

 

전 12월이면 항상 바빴어요....  실속없이 몸만..바쁜거지만,,,-_-

이곳 저곳 모임다니면서...하루에 세네군데 왔다갔다한적도 있구....

망년회......가 많아서요

 

애인없는거 아니깐,,,,,,오라는데가 많더군요..

 

내년이면........나이가 많아져서 올해는..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크리스마스 한번 보내볼려구 했는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요..

 

며칠 안남았지만 소개팅도 하구,,미팅두 하구,,그럴려구 했는데,,,,

 

근데....

 

며칠전에... (((머리가..긴생머리였거든여.. 엄청 긴건 아니구...쫌..긴머리....)))

사는것도 무료하고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파마를 하면여....좀 밝아보일까해서요...    

12월이면 모임도 많아서...좀 밝에 보이고 싶었담니다.

정말 정말 큰맘먹고 파마를 ...하러 갔었죠.      한달을 고민한끝에 간거였담니다.

사진자료도 몇가지 프린터해서......

 

근데 머리가 녹아내려요.....

무슨 푸대자루도 아니구.....  젠장..

원래도 많이 상한 머리는 아니었구....잦은 염색으로 인해서.

결코 좋은머리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찰랑거리는 머리결이었는데~    


거기서 대판 싸우고  ...그냥 나왔지만,,

머리보면 속상해요..

어젠...집에와서 .....  1시간 넘게 트리트먼트 해주고,,,,,      그리고

아침에 에센스 듬뿍발라주고..그래서

한결 나아보이지만,,

예전의 긴 생머리가..그리워요..

짐 머리도 넘 마니 자른데다.......   파마도 반은 되고 반은 풀리구.....

다시 풀면,,,,,더 끔찍해질거 같다구 사람들이 다들.. 당분간은 묶고 다니라는데..

제가 생각해두 ...이러구 ......소개팅을 하면..
차이지 쉽네요.->.

12월은 집에서 조신하게........지내래요....    제 친구들이.

오디 돌아다니지 말구.....            


근데..야한생각하면 머리 빨리 자란다던데....--

정말 일까요.......

빨랑 빨랑 머리 다시 길려서......    다시 찰랑거렸음.............


그리구여..  좀있음.혼사방,,정모?..벙개? 뭔진 모르겠지만..설모임.....잼있게

잘 다녀오시구여..  우리 동네는 제가 열심히 지키고 있을께욧...

울동네사람이라봐야 바이올렛 님 뿌니 모르지만........

아~ 맞다 올렛님 오늘 생일이라죠....


생일 추카.........

그리구 저두 생일 12월 달이예요...히히........

겨울에 태어난 아이는.얼굴도 하얗구 이쁘다카던데.......

정말 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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