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사방 미쳤어요....제가 짐..5번째 글 쓰는거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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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날라가서......... 어쩜... 제가 오랜만에 글남긴다구...............
삐져서 그런가..........치..
암튼..안녕들 하시죠.... 위에두 언급했듯이 넘 오랜만에 혼사방에 글 남기는것 같네요...
저야 수시로.........혼사방글 모니터링을 한지라,,,님들의 닉넴이
익숙하지만,,,,,,,-_-
암튼..저 너무 기운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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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달은......이제 겨우 한달남아서... 열심히 보낼려구 했는데..
남자친구좀 만들어볼려구
나름대로 노력 많이 했죠.......
전 12월이면 항상 바빴어요.... 실속없이 몸만..바쁜거지만,,,-_-![]()
이곳 저곳 모임다니면서...하루에 세네군데 왔다갔다한적도 있구....
망년회......가 많아서요
애인없는거
아니깐,,,,,,오라는데가 많더군요..
내년이면........나이가 많아져서 올해는..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크리스마스 한번 보내볼려구 했는데~ 한번도 그래본적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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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안남았지만 소개팅도 하구,,미팅두 하구,,그럴려구 했는데,,,,
근데....
며칠전에... (((머리가..긴생머리였거든여.. 엄청 긴건 아니구...쫌..긴머리....)))
사는것도 무료하고![]()
답답해보이기도 하고...
파마를 하면여....좀 밝아보일까해서요...
12월이면 모임도 많아서...좀 밝에 보이고 싶었담니다.
정말 정말 큰맘먹고 파마를 ...하러 갔었죠. 한달을 고민한끝에 간거였담니다.
사진자료도 몇가지 프린터해서......
근데 머리가 녹아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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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푸대자루도 아니구..... 젠장..![]()
원래도 많이 상한 머리는 아니었구....잦은 염색으로 인해서.
결코 좋은머리는 아니었지만,, 나름대로 찰랑거리는 머리결이었는데~
거기서 대판 싸우고
...그냥 나왔지만,,
머리보면 속상해요..
어젠...집에와서 ..... 1시간 넘게 트리트먼트 해주고,,,,, 그리고
아침에 에센스 듬뿍발라주고..그래서
한결 나아보이지만,,
예전의 긴 생머리가..그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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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 머리도 넘 마니 자른데다....... 파마도 반은 되고 반은 풀리구.....
다시 풀면,,,,,더 끔찍해질거 같다구 사람들이 다들.. 당분간은 묶고 다니라는데..
제가 생각해두 ...이러구 ......소개팅을 하면..
차이지 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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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집에서 조신하게........지내래요.... 제 친구들이.
오디 돌아다니지 말구.....
근데..야한생각하면 머리 빨리 자란다던데....--
정말 일까요.......
빨랑 빨랑 머리 다시 길려서...... 다시 찰랑거렸음.............
그리구여.. 좀있음.혼사방,,정모?..벙개? 뭔진 모르겠지만..설모임.....잼있게
잘 다녀오시구여.. 우리 동네는 제가 열심히 지키고 있을께욧...
울동네사람이라봐야 바이올렛 님 뿌니 모르지만........
아~ 맞다 올렛님 오늘 생일이라죠....
생일 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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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구 저두 생일 12월 달이예요...히히........
겨울에 태어난 아이는.얼굴도 하얗구 이쁘다카던데.......
정말 그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