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밑도끝도없이 음슴체 당장쓸꺼임 나정말 이거 해보고싶었음
자기소개 뭐 이런거 필요함? 20.9살의 널녀(널리디 널린녀자)에다 자취계의 레전드로 통하는
잉여킹오브킹 정도로만 하겠음^*^ 나는 이제 갓1년지낸 대학생활이지만 너무나 버라이어티해서
혼자만알고있기 아까버서 톡커&톡녀님들과 공유할까함 어디서부터 말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해보겠음
아차암 나 쿨척 굉장히잘하는 B형의 피가 내몸에 뜨겁게 흐르고있음
그래서 악플도 환영해줄수 있을것같음 맘껏 손을놀려봐라 한껏 웃어줄텡게 ^0^♪
글고 길어질것같은데 스압싫으면 왼쪽으로 가면됨 내가볼땐 이글 스압 레알장난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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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 고삐풀린 망아지들을 소개할까함
다분한 똘끼를 겸비한 이여자들 생각하면 아벌써 웃음남
우린 6명이서 잘도 뭉쳐다님 가끔 이것들이 대학교와서 1년도 채 안되서 이렇게까지 친해질수있는게
신기할정도로 한치의 트러블도 용납안하고 우리 여고생마냥 맨날 꺄르르웃으며 캠퍼스를 누빔
1.우선 애기엄마라고 불리는 망나니가있음.
이친구는 CC임 (아참고로 우리6명중 4명이CC임 ^^;;;;;; 욕하려면 맘껏 욕하거라 달게받겠다
케빈친구들이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기엄마의 남친은 뭐랄까....참.....외소함ㅋ ㅋㅋㅋ
비오는날 잘익은 벼사이로 병풍처럼 서있는 허수아비 같다고나할까
BUT 애기엄마는 절대 뚱뚱한체격이 아니지만 절대 마.른.것.도 아닌 그런 체격임 이해됨? (틴구야..♥)
덧붙여 은~근한 여성미와 왠지모를 20살답지않은 관록이 풍겨나오는 그런 긴생머리 소유자임
그래서인지 둘이함께 다니는 그림을 볼때면 애기엄마가 남자친구를 챙겨주는모습이 마치 바쁜아침에
애기엄마가 4살베기 아들래미를 유치원에 보내기전 이런그림을 연상시키기에 충분함
아들~오늘도 학교가서 냠냠 밥잘먹궁~씩씩하게놀고 친구들이랑 싸우지말구 공부도 열심히하구 와용~?
궁디퐝퐝퐝퐝퐝퐝 우쭈쭈쭈쭈쭈 꾸꾸까까꾸꾸까까
아그리고 번외지만 애기엄마 남자친구는 별명이 콩나물임.
사연은 바야흐로 어느 여름날이였음
콩나물은 그날 간지나게 칠부 베이지색 면바지를 입고오셨음
발목과 그위 10cm는 허연속살이 부끄럽게 안녕
이라고 말하는것같이 부끄럽게 보였음
그런데! 그런데! 허연속살에게 시위라도 하듯이 ㅌ..털들이 콩나물마냥 꼬물꼬물 인사를하고있지않은가
나와 도녀는 놓치지않고 미친듯이 놀려댐
나 : 야!!!!!!!!! 니다리에서 콩나물이 자라!!!!!!!콩나물이!!!!!!!!!!!!!!!!!!!!!!!!!!!!!!!!!!!!!!!!!
도녀 : 그거 한봉다리에 얼마에팜? 나 콩나물삼. 제시환영
콩나물성격은 좀 시크함 그걸또 애기엄마한테 시크하게 일러줌
콩나물 : 아ㅡㅡ..재네왜저래 처음보냐? 아 어이없어
그럼 우리 가만못있음 또 그걸보고 놀려댐
나 : 우쭈쭈ㅋㅋ엄마한테 또 일러쪄요? 미안해x2~ 그런의미로 내일은 그걸로 옥수수수염차
끓여줄랭 ? 나 내일은 목이마를것같아
도녀 : 콩나물, 내가 갑자기 연락하면 이유묻지말고 좀 와줘 ...나 해장하게
콩나물 : 아..저것들 진짜...재밋나봐 왜저래진짜.....ㅡㅡ
2.이 망나니는 진정 베이글녀가 뭔지 보여주는 용자임. 아ㅡㅡ 나 얘네 비하발언할떄가 제일 힘나는데
칭찬할건 칭찬하고 넘어가겠음 나 인정할건 인정하는 쿨녀임. 암튼 이 베이글녀는 별명이 에이미임
맞음. 여러분이 생각하는 억대부자 에이미임 내가볼땐 에이미보다 못낫는데 입학하고 개강총회떄
선배오빠,언니들이 하도 에이미닮았다고 노래를부르길래 그때부터 얘는 우리과에서 에이미임
그래도 에이미라고 안부를꺼임 왠지는모름 나그렇게부르면 좀 짜증이 날것만같음
흰둥이라고 부르겠음 이여자의 스킨톤은 옆에있기가 ㅎㄷㄷ할정도로 흰색임
얘는 우리과의 CC열풍에 불을지핀 1호커플이라고 할수있음. 그 과정 정말 유치하기 짝이없음
1학기 개강하고 우린 공대녀의 자부심이랍시고 하루가 멀다하고 이것저것 찍어바르고 다녔음
근데 난 얘처음에 보고 중국에 경극하는 여잔줄알았음 원래 사람얼굴이 그렇게 흰색일수가있음?
알고보니 그게 생얼일때 배신감 알음? 아무튼 흰둥이는 정말 베이비페이스를 타고남 (에잇퉤
)
그런 에이미가 어느날 물리시간이였던것같음. 개강한지 일주일도 안된터라 우린 우리이외에
아무도 모르는사이였는데 CC의 설렘을 가득안고온 우리 고3을 갓벗어난 애기들은 남자를
탐색하겠답시고 들으란 수업은 안듣고 눈은 경규옹마냥 이리저리 굴리며 스캔하기바쁘고 귀는
숨소리하나 안놓치겠다는 심보로 사냥포스를 알게모르게 뿜어내고 있었음![]()
그렇게 수업이 끝나고 흰둥이의 독단적행동이 시작됨.
수업시간에 종이에 무얼 적더니 끝나고나서 벌떡 일어나더니 어딘가를 향해 가더니 왠 개코원숭이같은
오빠에게 가서 쪽지를 내밈
그거슨 그거슨!!!!!!!!!!!!!!! 요즘 초등학생도 안한다는 핸드폰번호가담긴 종이쪽지였음!!!!!!!!!!!!!!!!!!!!
그렇게 수줍은 표정으로 주고나니 개코원숭이는 그종이를 받고 멀뚱히 에이미를 쳐다보다가
너무나도 해맑게 방~~그레~ : D 웃고가심ㅋㅋㅋㅋㅋㅋ이때 돌아이의 기질을 눈치챘어야하는데...
그렇게 문자하는 사이가되더니 영화를 봤다느니 아프다고했더니 병원을 같이가줬다느니...
사귄다느니.........그렇게 물흐르듯이 1호커플이 생겨남ㅡㅡ
근데 이 개코원숭이남자 알고보니 우리랑 동갑임?
난 절대 무조건 정말 오빠라고밖에볼수없는 액면가라 믿었는데 동갑에서 한번놀라고 이남자 머리속에
노홍철+돌아이콘테스트에 참가한 모든사람들을 합쳐도 따라올수없는 정신세계를 갖고있다는거에
두번놀람. 이 돌아이개코원숭이에 대해쓰기시작하면 여러분들 오늘 밤새도 못읽을거같아서
일단패스. 난지금 우리 6명 망나니들 소개하는건데 이제2명에서 이렇게 길어지면 나어캄?
3.세번쨰 망나니는..아..이렇게 말해도되나...자칭타칭 바비...밥.ㅏㅂ..바비인형이라 불리우는 망나니ㅡㅡ
인정하기싫지만 몸매는 인정함..쭉쭉뻗은 다리,팔,기럭지나 부럽긴 뱃속에 융털이 곤두설만큼 부러움
너무 친구칭찬만한다 듣기싫다하는분들ㅋㅋ나도하기싫은데 진짜임 사진하나 투척해주겠음
ㅠㅠ 나거짓말안함........진짜 억울한 세상임 ㅅㅂㅂ
하지만 이 글에서 이자식을 바비인형이라고 부르진 않겠음 당연한거아님? 내가미쳤음?????
말끝마다 바비인형이 ~했는데~그래서 바비인형이~이래저래되고 쩌구쩌구 냠냠냠 했음
이건 말이안되지않음? 보는 톡커님들도 심기불편하고 쓰는 나도 싫음이 가득하니까^*^
음.. 일단 차도녀라고 부르겠음 내가옆에서보니까 정말 여자가봐도 너무나 매력이 많아서
양파녀라고 하려다가 왠지 냄세날꺼같이 생각할까봐 차도녀정도로해두겠음.
아무튼 이 축복받은몸매의 차도녀에게 무슨액운이 꼈길래 남자복이 정말 지지리도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슴. 그 6명중 4명이 CC이거늘 이망나니가 소수 2명에속함. 더슬픈건 그2명중 다른1명은 CC가
아니라 사회생활하시는 남자칭구가이뜸. 이여자 전생에 무슨 죄를지었길래 6명중 자기혼자
솔로임? 얼굴도 우리중에 젤이쁨
우리가 흔녀라면 얜 여신까진 아니고 흔녀중에 티오피라고할까
(나는 충분히 간지남이다 생각하는 톡커님들 댓글남겨줘^.~ 들이댈가치 충분히있는 뇨자임)
도녀는 음악을 사랑하는 맑은아이임. 그리고 도녀가 무슨한곡에 빠지면 그날 하루는 어쩔수없이
우리들은 귀를 떼어버릴수 없는한 그 한곡의 딱! 한 소절만 무한반복 들어야했음
그리고 우리 도녀는 노래에 기교따위안부림 순수한 생목만을 이용해 꺼이꺼이 불러댐
도녀 : 너때매 우!울고~부!울고~ 오 온 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용이 없나봐아~
처음엔 암말도안함 그러나 애들 슬슬 입질오면 한마디씩 함
`하..오늘은 그노래, 딱 그부분이야?`
`야..지금 저노래 내가 아는그노래 맞지?`
`ㄴㄴ작곡작사 도녀임 feat. 도녀임`
`아 ㅅㅂ클났어 도녀가 잠깐이라도 노래를 안부르면 귀에서 얘목소리가 들리는거같아`
도녀 아랑곳 절대안함 특유의 시크한표정나옴 눈한번 내리깔고
아무렇지않게 다시부름
도녀 : 너때매 우!울고~ 부!울고~ 오 온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 오용이 어없나봐아~
너때매 우!울고~ 부!울고~ 오 온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 오용이 어없나봐아~
너때매 우!울고~ 부!울고~ 오 온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 오용이 어없나봐아~
너떄매 우!울고~ 부!울고~ 오 온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 오용이 어없나봐아~
너때매 우!울고~ 부!울고~ 오 온종일 널 외쳐어 봐도~ 소 오용이 어없나봐아~ x 58354327
그럼 우리 걍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녀는 옷을 간지나게입는 남정네를 보면 환장함 그래서인지 도녀도 옷 이쁘게 잘입음
앞에서 말햇듯이 몸매는 축복받앗응깨 아무래도 걍 나가튼 호빗족 흔녀가 입으면 지나가던 개도짖고
이유없이 돌팔매맞을 옷도 얘가입으면 걍 우월함ㅡㅡ 암튼 그런 도녀는 사상이 참 특이함
나 : 도녀! 얼굴이 존~~~나 못낫어 근데 옷이 개간지야 그럼 누구만날꺼임?
도녀 : 개간지
나 : 도녀! 얼굴이 존~~나 잘생겼어 근데 옷이 개병맛이야 그럼 누구만날꺼임?
도녀 : 잘생긴애 만나서 내가 옷바꿔줌
오호라 너 이녀석 명석한 두뇌를 가졌는데?![]()
4. 자 우리과에는 에이미도있지만 나르샤도있음^*^ 내가 지은거아니니까 나테 뭐라하기없음
얘도 학기초 개강총회떄 선배들이 지어준 별명임. 근데 에이미는 인정못해도 나르샤는 진짜 쫌닮음
그래도 나르샤도 나르샤라 부르지 않겠음 음.. 근데 님들 보리빵이뭔지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선 결론부터말하자면 나르샤는 보리빵이라 일컬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지었지만 나도 보리빵이 어떻게생겼는지모름
근데 어느날이였음
여느날처럼 수업이끝나고 공강에 우린 내자취방에 널어논 빨래마냥 척척 늘어져있었음
일상이지만 무언의 경쟁이있다면 그것은 침대에 먼저 눕는사람이 임자임
내 자취방 침대는 정석으로 누웠을때 2명이 딱 들어갈정도의 평균 사이즈임.
하지만 이것들도 양심은 있는지라 잠깐 누워있는거면 가로로 3명이 누울때도있음
어떻게 눕던 우리중에 침대에 못눕는 사람은 꼭 생기기 마련임
주인이고 나발이고 없음. 망아지들이 먼저 누으믄 난 그저 차디찬 바닥에 돌베게 친구삼아 누워야함
그날은 나와 보리빵이 침대에서 탈락되었음
도녀,애기엄마,에이미가 가로로 누워서 여유롭게 손짓을 함
`훠이~천한것들은 바닥에눕거라` 정도의 표현이라고 생각하면됨.
정하지 않았지만 그것은 우리사이의 무언의룰이기 때문에 군소리없이 보리빵이 베게를 가져와
바닥에 누웠고 난 보리빵의 허벅지를 베게삼아 누웠음
대충 자세가 이해됨? 나는 고개를 쳐들고 보면 보리빵의 얼굴을 아래서 보게되는 꼴임
마침 그때의 사진이 있어서 보여드림
대충 이런 자세였음. 근데 내가 보리빵을 볼때 턱부터 보이는 얼굴의 형태란 레알 자비없음.
무방비상태의 페이스가됨. 친구의 콧속이 궁금한사람 누워보길바람
나그렇게 보리빵의 얼굴을 빤히보다보니 보리빵이 날 무의식적으로 쳐다봤던것 같음.
그럼 어케되는지 상상감?
온갓 턱살이란 턱살과 사람이 제일 못생겨보일수있는 각도가 완성됨ㅋㅋ 나 넘웃겼음
보리빵도 성격정말 한병맛함. 그리고 특유의 말투가있음 옛날에 개콘에 안영미가 분장실강선생님에서
하던말투 기억나심? 그말투랑 좀 비슷함~ 그런말투로 생각하고 읽어주시면됨
보리빵 : 뭐~뭐~뭐~ 왜~왜왜뭐~왜~왜~뭐 ~_~ 나님은 그장면 놓칠수없어 사진찎음 찰.칵
사진을 보자마자 나의 입에서 나온말은
나 : ㅋㅋㅋㅋㅋㅋ아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 걍 보리빵같은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나니들 : ??? 보리빵모임?
나 : 나두모름 걍 이거봐봐 그럼 알수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
망나니들 : ????? 아 보리빵이 뭐냐고 ㅡㅡ
나 : 닥치고 이거바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망나니들: 오잉?ㅋㅋㅋㅋ보리빵이 요기잉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리빵에대해 하나더 말할게 있다면 우리사이에서 보리빵은 하늘이 내려준 천운의 남자복이있음
도녀가 지지리 남자복이 없는가하면, 보리빵은 정말 대단함. 이건뭐 말로설명할수없음
우린 늘 보리빵에게 남자를득템하는 비법을 전수받음
15주차 강의를 속독으로 늘 하루에1시간씩 평소 전공수업보다 훨씬 열린사고로 받아들이고
꺠알같이 습득함! 뭐 이건 궁금해하면 나중에 제대로 쓰겠음 함부로 흘릴 팁이 아니라 ![]()
5. 마지막 망나니는 걍 말이필요없음 연가시라고 부르겠음
톡커님들 올해 최고의 인기스타 곱등이와 연가시를 기억함? 바퀴벌레보다 강하고 여태 본 곤충몹중에
가장 충격적이였다면 연가시는 그 충격적인 곱등이 몸에 사는 보스몹정도의 기생충임.
나님 자취함 & 연가시 기숙사임~
아 연가시는 처음부터 친했던것이 아님. 우리과 1학년만 120명정도 되는걸로 알고있음
그래서 3반으로 나뉘는데 애기엄마 에이미 도녀 보리빵이랑 난 같은반이고 연가시는 홀로
다른반임 근데 이차저차 우린 다 친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쨋든 이 연가시는 수요일이 공강임. 기숙사는 공강이 껴있을경우 전날은 안들어가도 된다고함
자연스레 화/수는 연가시가 나 곱등이의 안에서 살게됨.
난 숙주가되고 그아인 기생충이되어 매주 화수면 내방에 출몰함. 뭐 그냥 사전동의 그런거 모르나봄
나 컴푸터하고있으면 `쾅쾅콰오카왘ㅇ 문열어줘!!!!!!!나왔쒀잉`
나 자고있으면 `쾅쾅쾅코앜와 문열어줘잉! 나얌!!!!!!!!!!!!!!!!!!!!!!!`
나 밥먹고있으면 `코아코앜왘왘왕 문열어줘 맛있는 냄세가 난다!!!!!!!!!!!!!!!`
짐 바리바리 싸들고와서 문벌컥 열더니 고래고래 소리지름
연가시 : 뿌잉뿌잉>_< 나왔엉!!!!!!!!!!!!!!!!!!!! 방갑찌!!!!!!!!!!!!!!!!!!!!!!!!!!!!!!!!!!!!!
아............에프킬라를 어디에 뒀더라....................
왼쪽이 연가시 오른쪽이 도녀 ㅋㅋㅋㅋㅋ요기 내방임 ^*^
아긍데.........................망나니들아 너희가이걸보고 뭐라욕할지 살떨림
얼굴을 가린건 아직 친구들의 사전동의를 아직 얻지못했음 나 양심은있뜸
나 아무리 톡커님들의 사랑을 받고싶다한들 나 걍 막올릴순없음
얘네 시집은 가야하지않음? 그래도 혹시 반응이좋으믄 나 걍 얘네인생 버릴수잇음^&^
마지막으로 우리 강의실에서 찍으사진 하나 더 투척
왼쪽부터 흰둥이- 애기엄마- 나 -보리빵- 도녀 임
흰둥이 살 빛받아서 소멸할기세임 어떻게 흰옷이랑 살색이 같을수잇음? ㅡㅡ
옆에 애기엄마 절대 까만여자아님 흰둥이랑있으면 누구나 저렇게됨
ㅉㅉ 자네 자리하나 잘못앉아 피봣군
헐퀴 버라이어티한 대학생활을 쓰려고했는데 망나니들 소개하는데 진을 다 뺌
그리고 생각보다 레알 너무길어짐 나같아도 읽기싫어질것같음 그래도 읽어주신 톡커분 사탕해요..
아무튼 나 대학교생활 얘네덕분에 너무 햄볶음 더많은 이야기 해드리고싶음
추천같은거 막 댓글같은거 나도 받아보면 안됨?
그리고 진짜 이거 마무리 어케함?
아맞다 여러분 ....오늘 눈옴.....어땟음? ..설레였음?...아닌거알고있음
내 남자친구 8월에 군대감 나도 여러분처럼 씁쓸했음!!!! 솔로의마음이 내맘에 스며들고있음
무튼 急마무리 톡커분들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길 바래요 크리스마스까지 모두 훈남훈녀만나서
못다이룬 로맨스 이루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