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게 된 이유는 다름이 아니라 제친구 때문인데요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까지 같이 다니게 된 베스트프렌드인데요.
저는 지금 여자친구가 있고 다른 친구들도 거의다 여자친구들이 있는데요
유독 이 친구만 없어요. 없는 이유가 있는데..
제 여자친구나 다른 여자애들을 만나게 되면 아무 말도 못하고 얼음이 되버린답니다.
남자애들이랑 놀때는 엄청 활발하고 재밌는 친군데 왜이럴까요…
가끔 보면 답답하고 멍청하다는 생각도듭니다.
그런데 얼마전에 이친구가 저한테 맘에 드는 여자애가 있다고 하더군요.
가서 말이라도 걸어 보라고 시켰지만 역시나 아무것도 못하고 쩔쩔매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쉽게 다가가고 점수도 딸수있을까요??
도와주세요. ㅠ ㅠ
춤,노래 이런건 절대 안된다는거 아시죠? 좀 스폐셜하고 서프라이즈한 것을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