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같은 아파트, 같은 초등학교 같은 영어 학원나온 친한친구랑 초등학교때부터 연이어오다가 6년동안 중학교 고등학교 멀어지게되서 연락안하다가 20살되고 어쩌다가 마주쳐서 다시 연락하게도 되었는데 20대중반부터 갑자기 애가 이기적이게 본인생각만하더라. 그러다가 내가 다 맞춰주고 약속시간이런거 다 배려해주고 그랬는데 갑자기 애가하는말이 "너가 연락오면 꼭 만나야하는것같은 부담감이 들어"이래서 순간 정떨어짐. 그러다가 몇일뒤에 갑자기 아무말도 없이 카톡차단되고 연락차단했더라 ㅋㅋㅋㅋ 개정떨어짐. 난 아무것도 뭐한게없는데. 내가 만나달라했니? 강요했니? 지 시간있다해도 내가 본인 더 쉬라고 부담안주고 연락도 몇일씩 안하고 그랫는데 그러면서 본인 심심할땐 몇분이라도 연락하다가 또 몇일 끊기고. 없던 정도 떨어짐. 진짜 친구야 그러는거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