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글 잘읽었습니다.^^
특히 저 o형남자임! 말그대로 70%는 맞은거 같음~
제여자친구 a형임 20%맞는거 같음~~~
어찌하오리까~ 어찌할까요???
저의 아주 착하고 예쁜여자친구님ㅋㅋ
어제 3편읽었다고함. 언젠간 써먹겠다고 함. 난 그러려니 별관심없음.
전 서운하면 처음엔 말잘함
시간지나면 속타도 말안함
제여자친구 그렇지 않아도 삶그자체가 밀당임!!
(연예하면서 밀당은 필수요건이라생각하는사람임) 단...적당히
밀당에 나의 속마음애타는거 보여주기 정말싫음~ 전티내지않을려구노력하는사람임
간단한 소개마치고 본론으로
저에게 밤에 회식 후 나이트갔다오겠다고 일방적인 통보함.
정말싫었음!! 말만하구 가지마(속으로 외침)
하지만 잼있게 놀아! 하구 들어갈때 연락해이랫음(정말속탔음)
티내면 내가 지는거기때문에 티정말 안냈음(눈치챌수도있지만서도^^)
내일 출근하려면 그래도 빨리들어가겠구나 안심했음.. 1시가되어도....2시가 되어도.....
3시가되어도...4시가되어도...5시가되어도..6시가되어도
7시가되어도..8시가되어도
연락이 읍네 ㅠㅠ
아침까지 연락이 없다가 점심시간에 전화가 왔음.^^전 과감히 쌩깜
정말 받고 싶었지만 저도 모르게 전화를 피해야한다고 생각함..
앞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여자친구 삶자체가 밀당이라고 말씀드렸음...
전에는 밀당하면 애탄거 사실임...
지금이감정머임!! 그래 이제 지치니 그만하자?라는생각이 계속 듬
오늘 현재 5시 여자친구에게 8통의 전화와 23통의 문자가 왔음..
잘못했다고함...
판에서 본거보고 정말 해보고 싶었다고 솔직히 말함
한번싫으면 영원히 싫어지는 나임(단 싫어지기전까진 정말 많이참음)정이많아서 ㅋㅋ
여런분들 속좁은놈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음
왜냐구요??? 위에 쓴말 그대로 삶자체가 밀당이라고했음
그렇지 않아도 지치는데..잘해줬다. 뜸했다. 잘해줬다. 뜸했다 ㅋㅋ 이젠 존심도 상하고
이렇게 지치고 싶지 않음..관심받고싶음
몇달전부터 어떤 ab형여자가 저에게 다가옴 ...
저는 여자친구가 있기때문에 ab별로관심없었음..
그런데 그동안 지쳐있던 나에게 조금씩 다가왔던 ab형
지금 이순간ab형여자에게 연락하고 싶음..
문자보냈음(답자옴 콜!!)
어쩌죠 여자친구가 미워집니다
해결좀해주삼~~~~
에휴~~~
여러분들 모든지 적당히해야좋은법입니다. 그리고 저는 아마 집에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