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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有)꽃이 데려다준 남자들 3

나란 뇨자 |2010.12.10 17:31
조회 6,366 |추천 55

톡이 되니 이런 기분인거군요??ㅋ

자꾸 쓰고 싶어....음흉

 

댓글 하나하나 재밌게 읽구 있어요 ㅋ

진짜 프린트해서 지갑에 넣으신 분 베플 ㅋㅋ

빵 터졌어요 ㅋ 감사합니다.

 

제 친구 옆에서 그림 저작권 있다네요ㅋㅋ

저작권은 무슨 ㅋ 맘껏 가져가세요 ㅋ

 

옆에서 여자 꽃 그리구 있는데 그것도 올릴게요~^^

 

몇몇분들이 벽지랑 포인트지 이런거는 왜 안생기냐구 하시는데 ㅋ

그런거는 소용이 없데요~ㅋ 이쁜 꽃 하나 액자에 넣어놓던지 아님 이쁜 꽃 하나 프린트해서 놓아보아세~^^

 

 

http://pann.nate.com/talk/310098289  (첫번째 글)

http://pann.nate.com/talk/310107969 (두번째 꽃 그림)

http://pann.nate.com/talk/310123909  (네번째 글)

 

 

제 방명록에 배성근씨가 남기신 글입니다. 도움을 주세요.

 

선영씨는 18년간
아버지로 부터 성폭행을 당했습니다.
잊혀지지 않는 기억...
또한 뇌세포가 점점 죽어가는
희귀병까지 걸려서 치료를 받지 못하면
죽을 수도 있는 병입니다.
어려분의 무료콩이 선영씨를 살릴 수 있습니다.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4541

 

그럼 이제 다시 음슴체로 ㅋ

 

몇몇분의 소수지만 그래도 나머지 9명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있어서

그분들 이야기를 해보겠음 ㅋ

잠깐 만나서 술한잔하거나 문자좀 하다 만 시시한 이야기는 집어치고 ㅋ

 

음...

 

 

세번째 시크남이랑 잘 안된 후 매일 또 그냥 술 달렸음 ㅋ

그러다가 2년전에 딱 한번 인사했던 선배를 만남

그 선배가 자기 모르냐고 물어보기에 안다고 했더니 번호를 따갔음;;

그래서 다음 날 부터 그냥그런 문자를 했음

선배님과의 일상적인 대화였음 ㅋ

근데 그 선배... 점점 나한테 호감을 보인다..?

어?

먼저 나서서 술도 사주시겠다고 하심 ㅋㅋ

이게 왠 일임??

나란 뇨자 대학 3년동안 선배에게 술 얻어 먹어본적 없는 뇨자임 ㅋ

그렇다고 과에서 아싸는 아니고....;;;ㅋ

암튼 그렇게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는데....

우리 과에서 젤 무서운 여자 선배님이 지나가시다 합석하게 되었음 ㅜㅠ

난 긴장의 연속;;;;  술도 거절 못하고 게임에서 걸릴 때 마다 다 마셨음.

그 여자선배 유유히 자리를 뜨시더이다.....ㅡㅡ

그  여자선배님이 가신 후 ... 난 기억이 없음!!!!!!!!!!!!!!!!!!!!!!!!

내가 긱사 까지 어떻게 들어왔는지도 모름 ㅋ

근데 다음날......

절친 왈 "너 그 남자 선배랑 사귀는 사이야" 이러는거 아님???

난 아침부터 패닉 그 자체였음........

 오빠께 다시 죄송하다고 문자하고 그날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눴음 ㅋ

나도 그 오빠가 싫지는 않았지만 너무 급작스럽게 사귄거 같아서 시간을 갖고 더 서로를 알아보기로 함..

 

근데 더 대박인건................

내가 사귀자구 했다???

 

하... 나 술취해서 사귀자고 하는 그런 여자 되었음..

이런 여자 원래 절대절대 아님!!

그날 부로 술도 줄였음..

 

암튼 이 분이랑은 서로 알아가다가 어찌어찌해서 잘 안되었음..ㅠ

 

 

그리고 침울해 있는 나에게 룸메가 놀러 나가자고 했음..

우리는 또 술을....많이는 안마셨음 ㅋ

 

암튼 그렇게 놀구있는데 

룸메 남친 님께서 10학번 남자후배들을 데리고 나오심,.,

우리가 언제 10애들이랑 놀아보냐면서;;;;;

저희도 젊거든여!!! --^

그렇게 10학번 아가들이랑 열심히 놀구 있었음 ㅋ

나란 뇨자 이제 남자에게 지칠대로 지쳐있었음 

그래서 아가들은 걍 아가로 밖에 안보임 ㅋ 어떻게 남자로 보임??

근데 잘생긴 아가가 나에게 더 놀다 가라며 꼬시는 거임 ㅋ 

내가 맘에 든다고 아주 적극적이었음 ㅋㅋ

누나 또 이런거에 맘 약해지지 않음?? 음흉

그래서 그날 번호 주고 받고 담날부터 연락 ㄱㄱ

마침 시험기간이라 같이 도서관도 다니고 그랬음ㅎㅎ

 

but!!!!!!!!!!

 

아가는 아가였음... 누나 보구 다 해달래~ ㅠㅜ

그러다가 며칠 뒤부터는 연락도 안옴 ㅜ

이 아가도 아닌가부다 하고 접었음.....

 

나 왜이렇게 불쌍하지....?

 

난 절대 불쌍한게 아니야.....ㅎ

 

오늘도 두명 적었는데 왜케 힘듦??

더 써야함??

 

남은 남자 얘기 궁금하심??

 

궁금하신 분 10분만 추천 눌러주시면 더 쓰겠음 ㅋ

 

그럼

빠염안녕

 

 

 

 

아아아!!!!!!!!!!!!!!!!!!!!!

여자 꽃을 깜빡할 뻔 했다 ㅋㅋㅋ

요기있어욤~~^^

절친님이 남자분들께 드리는 크리스마스 선물♥

 

 (청순한 섹시미라고 주장!! 그런거 같음??ㅋㅋㅋ)

 

 

 

추천수55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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