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소~
아...아니 횽,누님들 안녕하십니까 (__)
저는 맨날 눈팅만 하던 슴살 풋풋함이라고 찾아 볼수 없는 꾸리꾸리 대학생였습죠
예! 예! 원래 시험 기간이에요 그깟 대학수학 쯤은 안보고 시험쳐도 되요
는 무슨 수업시간에 하도 자서 하나도 몰라 책편지 5분만에 톡을 보며 놀고 있슴다 흐규흐규ㅠㅠ(내학점)
아 서론이 너무 길었군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
고고싱! 뿌잉뿌잉
편하디 편하다는 음슴체로 가겠슴
일단 우리 가족을 소개 하겠음
우리가족은 모두 A형이지만 주변사람들은 모두 AB형으로 알정도로 똘기 충만 가족임
(어제오늘 확신함 톡에 올라오는 혈액병 유형을 채크해봤는데 다AB으로 나옴 하지만 지적이진않음 ㅜ)
구성원은 아부지, 어무이, 횽, 나 이렇게 4인가족임.
뭐 예를 들어서 일단 우리가족은 할아버지, 친척, 아빠 할꺼 없이 미대를 나왔음
(하지만 난 그림을 못그림 흐규흐규 ㅠ몹슬 유전자 횽이다 가져감)
모두들 자기 학교에서 자기가 제일 유명했다함
우리 아빤 홍대 양씨라고하면 학부생들
모두가 알았다고함(학생증봣었음 모를 수 없는 외모 난 아빠를 닮음ㅜㅠ)
후훗 예술가 집안이라고 말을 하고 다니지만
다들 지금 예술은 커녕 돈돈 하면서 사심 (흐규흐규 우리네현실이란 ㅜㅜ)
특히 우리어무이와 아부지는 나에게 무심하심(말은 강하게 키우신다고 하시는데 믿을 수 있어야지 원ㅜ)
여기서 에피소드가 많이 발생함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있지만
저번에 있던 의문의 두여자 에피소드 하나만을 쓰려고함
나님은 부끄럽지만 지방에서 학교를 다님
집에서 통학을 하고 싶지만 나름 지방 유명 건축과라 과제가 빡심 (건축과화이팅!)
어쩔 수 없이 친구놈 한명과 자취를함
님들은 상상하지 못할꺼임 3일 밤새서 설계과제를 해가면 10분만에 털림
건축과란 그런거임 교수님들은 많이 털릴수록 실력이 는다함 ㅜㅜ
학생들만 슬픔 ㅜㅜㅜㅜㅜㅜㅜㅜㅜ흐규흐규
아 또 다른 길로 셋구먼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겠음
그때는 설계 2차마감중에 오랜만에 어무이랑 통화를 했음
나님이 사랑스러운 어무이의 건강이 걱정되어 조심스럽게 물어봄
나님 : "조여사님 몸은 건강하신지요?"
어무이 : "얼마 필요한지 말해!" (뜬금 없지만 들킴;;)
흐엉흐엉 어무이 3주동안 못뵈옵사온데 그렇게 직설적으로 말하심 나야 고맙죠
나님 : "5만원만 ..."
어무이 : "내일 아침에 붙여줄께 "
"아들! 우리 집 **동으로 이사갈려고 어때 좋지?"
나님 : "어디든 상관없어요 언제 이사가는데요?"
어무이 : "나중에 연락줄께"
뚝 끈으심 뭐 맨날 이런식임 우리엄만 강남에 회사다니시는 커리어 우먼이기에 쿨하심
그 다음주 어무이가 붙여주신 5만원의 기운으로 2차마감을 후와구왂하며 끝냄
나님은 마감 끝나서 씐나게 기차ㅠㅠ를 타고 집으로 올라감
뭐 다들 눈치 까셧겠지만 어무이와 아부지는 벌써 **동으로 이사를 가고
나님은 이사가기 전 집으로 향하고 있던거임
나님은 전혀 알수 없었음
오랜만에 어무이를 놀려켜줄려고 전화도 안하고 올라감
(나의 장난끼가 화근임 언제나 ㅜ)
집앞에 도착했음
나님은 아직도 전혀 알수 없었음
우리집은 도어락을 쓰는 있는집이기에 쿨하게 비밀번호를 누름
틀렸다고 삐삐거림 --;;(나 몰래 바꾼거임? 이런생각함)
몇번 더 눌러봄( 맞을리 없음 )
그래서 어무이에게 전화를 걸었음
어무이가 전화로 이사간 집주소를 알려주고 오라고함 끝임
ㅃ2 님들은 낚긴거임ㅃ2
인줄 알았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거 였음 판에 오지도 안았음
어무이가 전화를 받지 않는거임 하지만 난 당황하지 않았음.
고딩때 어무이 몰래 밤에 놀다 창문으로 넘나들었던 스킬을 있었음 푸하하!
(우리집은 1층이였기에 가능함)
그런대 이게 왠일 침대가 바뀌어 있는거임
아주 여성스럽게 하지만 극세사였음 난 극세사이불을 사모함 보들보들 하거덩요.
뭔일 인가 했지만
이따 어무이 오면 물어봐야지 하며 가방에 있던 노트북을 꺼내어
컴퓨터를 하기 시작함.
한참 인터넷 기사며 네이트온을 하며 시간을 때우던중
밖에서 삐삐삐삐 소리가 들린후 또로롱하며 문이 열림
이때 나의 장난기가 발동함
이시간에 들어올 사람은 어무이와 형 밖에 없음으로 거실에 다다르는 순간 문을 열어
놀려켜 줄려고함.
발소리와 함께 여자 목소리가 들리는 거임
하지만 난 의심 안했음 왜? 여긴 우리집이기 때문에
아 팔이 아픔 ㅜㅜㅜㅜ 횽, 누나들 이제부터 하이라이트임
하지만 난 피곤하니 이만 자겠음 관심이 없으셔도 자고 일어나서 올림
중요한사실을 하나 말해주겠음
나는 자유로운 영혼이기에 컴퓨터를 할때는 팬티만 입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