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냥 한국 어느 광역시에살고있는 여자 사람임
저도 대세를 따라 음슴체를 쓰겠음
훈남에게 오해받았던일
어느날이었음
나는 밤9시경늦었다면 늦은시각에
버스를 타고 집으로향했음
그리고 집근처 정류장에 다다라서 나는 내렷음
근데 나보다 조금 빨리내린 훈남이 있었음
그냥 나는 아무생각없이 그 훈남을 보고 아 훈남이네 이생각햇음![]()
근데 나는 길거리에사람이 많이 없으면 있는사람들은 모두 내앞에 두고 봐야 안심을함
그리고 길에는 그 훈남과 나밖에 없었음
내딴엔 밤이라고 걸음을 천천히하면서 그 훈남을 내시야에 두었음
근데 그훈남과 나의 길이 계속 이어지는 거임
꺽어도 같이꺽고
쭉가도 같이쭉가고![]()
솔직히 나도좀무섭
근데 나는 내집가는거라 상관안했음![]()
근데 상관 하는건 내가아니라 그훈남이었음..![]()
버스내리고 길이 계속이어질떄 그 훈남 행동이 이상해졌음
날 계속 힐끔힐끔 뒤돌아봄![]()
그리고 점점 걸음 을 빠르게 하는거임
난 맨첨엔 왜그런지 몰랏음
근데 그훈남이 계속 불안해하면서 무슨
스토커에 쫒기는듯한 아우라를 풍겼음
자고로 그 거리엔 나와 훈남밖에 없었음
그리고 나로 말하자면
키가 쵼트 작은 흔녀임![]()
절대 험악하게 생기지도않음
그러다가 길이 엇갈렷음
난 웬지 안심이 되서 엇갈려가는 훈남을 봣는데 뒤를한번돌고 내가 다른방향으로
가는걸 확인한후
휴~![]()
이러는거임
순간 나는 뭐지...? 이랬음
그리고 담날 친구들한데 말하니까
내가 지 쫒아오는줄알았는거 같다 함![]()
이런 ..
어쩃든 결론은 그랬다고요 ![]()
그냥 이런일이잇었다고...
그랬다고 알려주고싶었음![]()
재미없는글 읽어주신분 감사합니다 ![]()